정말이지 저는 제잘못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저는 나쁜넘이었습니다.


많은 봅형님들의 의견에 동의도 하면서 많이 뉘우쳤습니다.

정말이지 당시에는 너무나 놀라고 화나고 그래서 저도 말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추월은 아닙니다. 내비에서 1키로앞 대전으로 빠지라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고,

휴게소에서 트럭이 내려와서 넣고 들어가야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줄기차게 하던 보배에서 의견이 이러니 마치 부모님께 혼난듯한 기분이 들고

몹시 반성됩니다.


봅형님들 무료했던 점심시간 저 덕분에 아드레날린 뿜뿜한셈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