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에 참여한 북한군에 관한 질문입니다.
핏값이야 뭐
정은이가 지 뱃속에 기름때 불리는데 쓰겠지요...
근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것중 하나가
북한군의 전쟁경험을 애기하시는데..
여기서 내가 하고자 하는 질문이 나옵니다.
현제 북한군은 우크라이나군에 개박살 나고 잇는 상황입니다.
또한 드론이라는 ( 북한군에게는 갑툭튀?? 듣보잡? 하여간 첨 보는 무기인데 ) 신무기?에
호되게 당하고 있는 상황이고
북한군이 무장한 무기 또한 빈약한 상황이고요 ( 포격 및 참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드론 대응장비 등등 )
이런한 상황에서 북한군이 과연 제대로 된 전쟁경험을 가질수 있는지.. ( 우러 전장과 한국은 지형이 다른데 ?? )
그러고 이런 전쟁경험을 북한이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지
북한군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신형 장비를 만들고 활용할수 있는지..
이러한것에 대해 질문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