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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이스라엘에서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현재까지도 유일한 여성총리.
그러면서도 빨갱이 소리 듣는 총리
마거릿 대처 영국 총리 이전의 "철의 여인"
골다 메이어
러시아 제국 시절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
미국에서 자라남.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나옴.
이후 시오니즘에 의해 이스라엘에 정착.
국적이 러시아- 미국 - 이스라엘로 바뀌어짐.
시오니스트, 좌파, 사회주의자에 모두다 해당됨.
유대교인이 아님. 즉 무신론자
현재 이스라엘은 건국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우익이 정치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유일하게 골다 메이어 총리 재임시절 5년간은 좌파가 이스라엘 정국을 지배.
총리가 되기 전에 이스라엘에 너무나 사회주의적 요소가 부족하다고 내내 불만을 토로한 정치인.
그래서 정치이력을 보면 주 쏘련 대사도 역임했고 노동부 장관도 역임.
이스라엘 유대인에는 여러 시오니즘 분파가 존재하는데
주류인 아슈케나짐 유대인에 속함.
그래서 그녀는 세파르딤 유대인이나 마즈라힘 유대인들을 상당히 싫어했음.
그녀의 총리 시절 1972년 뮌헨올림픽 때 검은9월단에 의해 자행된 이스라엘선수단 피살사건이 발생했는데
골다 메이어 총리는 이러한 테러리스트를 봐주지 말고 전원다 사살하라고 지시.
그녀가 특기할만 것은
현대 페미니스트들은 골다 메이어 총리가 여성이라서 추앙하는데
정작 골다 메이어 총리는 여성해방운동이나 운동가들을 비난하고 혐오했다는 사실.
그래서 그녀는법률까지 동원해서 이스라엘 페미니스트 싹을 잘라버림.
페미니스트들을 강경하게 탄압하는 이스라엘 공안정책을 입안해버림.
여성 해방 운동가들은 모두 브래지어를 태우고 남자를 증오하는 정신병자들입니다. 임신이 불행이고 아이를 낳는 것이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정신 나간 여자들을 어떻게 용인할 수 있겠습니까?
유대교의 정신적 스승인 "모세"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
모세가 유대인들을 이끌때에 수십년 동안 이리저리 헤매이게 만들다 결국 석유 천지인 중동에서 석유한방울 나지 않는 땅으로 이끌었다고..
그녀가 외무장관으로 있을 때에 1962년 박정희 정부와 정식 국교를 맺음.
분위기는 훈훈했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그녀가 빨갱이라는 사실을 애써 무시하려고 무진장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