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새삼스런 것도 아니지만
짱구구구구 이 무식쟁이 노친네 계몽해주기 위해 글 올려봅니다.
살다살다 옐친이 독재자라는 소리 처음 들었다면
지금까지 헛 살은 거고 그동안 책 한권 안 읽었다는 거고 나잇값 못 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보리스 옐친이 왜 독재자라는 소리를 듣는가?
독재를 안 했으면 그런 소리를 들을 이유가 없는데 독재를 했기 때문에 독재자라는 소리를 듣죠.
이 인간은 박정희나 전두환 보고도 살다살다 박정희나 전두환이 독재자라는 소리 처음 들어본다고 말할 인간입니다.
옐친은 러시아 최초로 민주주의 선거에 의한 직선 대통령이 되고 소련 해체를 강행하죠.
이 과정은 썰을 풀자면 굉장히 긴데
1991년 공산당에 의한, 서기장 고르바초프에 대한 쿠데타도 보리스 옐친이 막고
그러면 러시아는 민주주의 과정에 돌입을 해야 하는데 권력욕 때문에 이러한 기회를 봉쇄한게 바로 옐친입니다.
그래서 1993년 10월 친위쿠데타를 했죠.
당시 대통령이었던 옐친은 의회해산, 의회는 정부 해산 등 대립각을 세웁니다.
군대를 동원하여 의회를 공격하고 해산시켜버리죠.
의회에다가 전기와 수도 공급을 끊어버리고 탱크를 가져와서 포격을 해버립니다.
그리고 상당수 언론사들을 폐간시키고 ( 푸틴처럼 )
몇몇 정당들의 정치활동을 금지시킵니다. ( 푸틴처럼 )
그래서 서방과의 관계도 냉랭해지고 독재자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러시아 연방의 민주주의를 완전히 몰락시킨 사건이며, 나아가 러시아와 서방 세계의 관계가 틀어지게 된 발단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당시 러시아 대통령이었던 보리스 옐친은 기존보다 권력을 강화시키며 독재를 하기 시작했고, 옐친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새롭게 러시아 대통령이 된 블라디미르 푸틴이 24년째 러시아 권력 1인자로서 자리잡으며 옐친 시절보다도 더 길고 강한 독재를 하게 되며 러시아의 민주화 가능성이 현격하게 낮아졌다
이게 묘하게도 윤두창의 12.3 비상계엄과 비슷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만일 윤두창이 12.3 비상계엄이 성공했다면 윤두창은 바로 독재자라는 소리를 들었을겁니다.
대한민국 국회를 봉쇄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새로운 입법기구를 만들었을테니까요.
보리스 옐친은 그걸 해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공한 독재자입니다.
보리스 옐친에 대한 평가를 담은 서적들이 많은데 모두다 보리스 옐친은 독재자라고 비판을 합니다.
근데
쥐뿔도 모르는게 나이를 똥구녕으로 처먹은 짱구구구구는 살다살다 이런 소리를 나한테서 처음 들어본답니다.
무식한 사람이니까 이해라도 해주겠지만 무식쟁이가 신념까지 장착하면 제 입에서 좋은 소리 결코 나올리 없죠.
쏘련 해체 이후, 정말 러시아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릴 수 있는 기회를 날려먹고 러시아 경제를 쏘련 시절보다 더 파탄지경에 이르게 한 인물이 바로 보리스 옐친입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옐친 시절 러시아 재벌 ( 바로 올리가르히 )들의 탄생입니다.
소수에게 러시아 국부가 집중이 되고 바닥을 기는 지지율의 옐친에게 이들은 산소호흡기를 달아주었죠.
왜냐고요? 고마운 존재니까요
10년 집권기 동안 무능과 독주로 이어지다가 바닥을 기는 지지율에 건강문제에 여러 실책에 자진 하야 했죠.
그래서 자국 내 평가도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물론 고르바초프는 옐친보다 더 더 더 넘사벽으로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말이죠.
알만한 사람은 알테지만 독재자 푸틴은 독재자 옐친을 높이 평가합니다.
옐친 정부에서 푸틴을 발탁했으며 옐친은 물러난 이후에도 푸틴에게 이런 저런 조언을 많이 해주었고
푸틴의 권력기반을 엘친이 마련해준 것이니까요
웃긴게 몬지 아십니까?
당시 미국은 과거 쏘련이나 민주화된 러시아보다 독재자 보리스 옐친을 다루기 더 쉽다고 하여 보리스 옐친에게는 우호적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현재 푸틴의 탄생에는 미국에게도 적지 않은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짱구구구구라는 러시아 간첩이 자신의 조국 러시아의 역사에 대해 너무나 무지몽매하군요
이래서야 러시아간첩이란 소리를 들을수 있겠습니까?
짱구구구구, 분발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