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부활님... 제가드린 제안은 생각해보셨는지요?

아까 리플에 보니.. 제가 있는곳에 오셔서 제가있는곳을 지나가면서 본인확인을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제가드린 제안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제가 부활님을 뵙고 부활님 신상에 해로운짓을 할지 누가 아느냐고 하셨는데..

그글 보고 솔직히 좀 화가 났습니다.

서로 신뢰하고 좋은 방향으로 게시판을 꾸려나가자는 의도에서 제가 제의한것인데, 아얘 신뢰자체를 부정하신다면 어떤 방법으로 서로의 입장을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말이 났으니 더 드립니다만..

부활님께서는 제가 있는곳으로 부활님께서 직접 차를 가지고 오신다음 차에서 안내리고 본인확인만 하고 가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제가 다른마음이 있다면, 그 상황에서라도 제가 무슨짓을 못할까요..

분명히 저는 부활님께 제 연락처 드렸습니다.

부활님이 보배에 남긴 메일주소는 연락자체를 할 수 없는 메일주소라고 나와 굳이 리플에 제 메일주소 다시한번 적었죠?

만약에라도 부활님 신상에 문제가 생기거나 제가 다른행동을 한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경찰에 신고하시죠.

그럼 제 의도가 어떤것인지 아시겠습니까?

 

뭐.. 다 좋습니다.

오늘 제가 있는곳에 오셔서 본인확인 해주신다고 하셨죠?

그럼 이렇게 하죠..

지금 부활님 계신곳 어디입니까?

아니면 부활님 편하신곳으로 제가 가서 비상등키고 정차해 있을테니까.. 잠깐 들르셔서 본인확인만 해주시고 가세요.

시간도 부활님 편하실대로 하십쇼.

마침 오늘 제가 몰고온 차량이 투아렉이니 찾기도 편하실껍니다.

섀도우블루 컬러 투아렉 3.2가 제 차량입니다.

설마 그시간에 똑같은 차량이 동시에 두대이상 정차하고 있을일 100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할테니까..

쉽게 찾으실껍니다.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 제가 비상등키고 있을께요..

이정도면 될까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다른의도 없습니다.

전 그저 부활님과 다른 회원님들간의 분쟁을 더이상 원치 않고, 좀더 깨끗한 보배 게시판을 즐기고 싶을 뿐입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교통정리하자는 입장에서 총대 매는것 뿐이고요.

이런 상황에서도 부활님께서 잃을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