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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대부분 이자리 벽에 붙어 주차 후

 조수석으로 내립니다.

 

좋은차는 아니여도 문콕 당하기 싫어서

귀찮아도 저렇게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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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뭣같이 하는 차랑은 바로 맞은편 자리 티지가 있는

가운데와 오른쪽에 자주 세웁니다.

 

왼쪽 기둥쪽이 입구겸 출구라 선호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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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차를 처음 본날 제가 모르는차량인데

 뒷바퀴가 선을 밟고 있길래  기분 나빠 

제 주차 라인 안에서만 붙여 댔습니다.

 

운전석에 전화번호 올려두고 내렸구요

 

저차는 다음날 조수석으로 타고 나갔고

 

당일 이후로는 건너편 자리에만 주차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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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2주정도를 이렇게 차선을 넘거나 선을 항상 

밟으면서 사진과 반대 방향으로 차를 세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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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자리가 없으니 이자리로 다시왔는데 

쏘렌토 옆에 건물 우편함이 있고 

쏘렌토 쪽 공간 감안해서  안붙이고

그냥 주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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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가까이 항상 삐딱하게 주차하는데

 

 운전석이 앞을보면 조수석 바퀴를

조수석 주차선에 맞추고

 반대로 세우면 운전석 바퀴를 선을 물게 합니다

 

이 날은 사진처럼 제차는 기둥뒤 공간이 있어 

틀어서 주차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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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며칠전 주차장 자리가 꽉 차고

여기만 자리가 남아  주차를 하려는데

생각 할수록 괴씸해서 주차선 안에서 붙여 주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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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나와서는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제차를 계속 

쳐다보고는 조수석으로 타고 나갔습니다.

 

그래도 나이 있으신 어른이고 이정도 했으면 

그만 하겠지 생각하고 나가서 놀다가 집에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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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글에 올린것 처럼 선을 아예 넘어서 

주차를 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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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씸해서 붙여 주차하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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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차를 안쓰는걸 알기에 저도 박아두고

차에 필요한거 꺼내로 잠시 내려가서 사진 찍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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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엿을 제대로 맥이고 싶어도 반대편 공간이 

저렇게 남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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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만 주차선 뒤쪽에 공간이 넓고 스토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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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돌린게 혹시라도 접촉 사고나면 안좋게 작용한다는

조언을 듣고 아쉽지만 ㅣ자로 정렬 했습니다

 

대신 차를 다시 앞으로 빼서 기존보다 더 바짝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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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예상 시간보다 두시간 가량 뒤에

나와서 차를 빼는데 차 긁을까봐 조심 조심 차를 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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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쯤에서 세우고 내려서 자기차 한번 싹 살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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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았는지 허리에 손 올리고 잠시 서있더니 

제차를 뚫어져라 응시하면서 차타고 문닫을때까지

쳐다보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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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는 갔습니다.

 

시원한 후기를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대신 제가 할 수 있는건 이정도 인듯 합니다

 

아 참고로 저차량 번호판 없는거 주차장에서

 차 빼서 나가는 블박 영상으로 

 

혹시나해서 국민신문고로 신고해봤는데

 

대전이 아닌 전주로 담당부서가 바뀌고

답변은 도로 주행이 아니라 처리가 어렵다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매번 차가 나가는 시간이 달라 

기다렸다 따라가나서 신고 하기가 어렵네요.

 

이 차량 외 다른 차량들은 최대한 배려 주차 하는

차량들 뿐인데

 저 차량만 너무 이기적이라 기분이 나빳습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여기 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