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전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공기도 좋고 시원하니 참 좋네요 ㅋ
바베큐장, 글램핑장에서
먹은거랑 쓰레기 등등 깔끔하게 치우고 설거지 하고
대전 복귀 ㄱㄱ
대전 복귀 하자마자
디테일링 맡겨봤습니다 ㅋ
짐도 많이 실었었고
눈길, 염칼 범벅 와인딩길
고속도로 등등
신나게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 느낀거지만
겨울철 강원도는
PS4, PS5 같은 썸머타이어 끼운상태로
간다는것은
상당히 위험??
도로는 빙판이 없었지만
펜션 드가는 입구나 초입 비포장 길은
거진 주행이 불가능 하더군요 ㅋㅋ
(차 돌리는것도 못해서 마을 어르신이 한번 밀어주심 ㅋㅋ)
옵션 추가해서 높은금액 지불하고
실내까지
깨끗하게 +_+
2박 3일동안
재미나게 놀았는데 일상으로 돌아가려니
암담합니다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