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현암정 도착요. ㄷㄷ
냥아치들이 치사하게 떼거지로 덤벼서 졌슴돠.
뒤늦게 도와주러 달려온 보로쉐 덕에 살았네요.
글로벌 인재 전손요정 님도 오셔서 점심식사요.
대청호 주변이 얼른 푸릇푸릇해졌음 좋겠어요.
치돈에 콜라로 통일해서 제가 샀음을 강조요.
후식 아아는 보로쉐 오너 제주도한라봉이 쏨요.
해산하고 귀여운 궁뎅이의 녀석, 휠 얼라인먼트요.
신호대기 중 뒷차 아가씨들한테 도촬 두 번 당함요.
꼬딱지만한 게 귀여워서인지, 여자 분들이 좋아함.
크게 틀어진 곳 없다고 그냥 가라길래 돈 던지고,
카페에 와서 내 차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줍니다.
페퍼민트 티와 함께 유튜브 삼매경에 빠집니다.
잠시 후에는 우주명차 아엔 타는 동생 접선해서요.
삼겹살 조질 예정이지 말입니다. 오늘은 폭식이닷.
얼른 꽃피는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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