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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상남자지만 따뜻한 마음의

츤데레 마이바흐 형님

아니 근데 수박 두통을 

향응이라고 나불댄 샛기도 있네요

저런 샛기들이 누가 뭐라도 갖다주면

아이 뭘 이런걸 하면서 잘 받아처드심


소방서 구급대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