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태원 골목길을 접어 드려는데~

차 한대가 서 있어 가볍게 빵 했습니다

못들었나 하고 다시 빵 했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차안을 보니 희미하게 움직임이 보입니다

뒤에서도 다른차가 빵빵합니다^^;;

그런데 운전자가 다가 오길래 사과를 하려하나 했는데~~ㅋㅋㅋ

변명이~~ 신기한 경험에 웃음 참냐고 혼났데~

 

(두번째)

3호터널 안에 이상한 것이 메달려 있어  신고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119에 신고를 했는데~~ 잘못본거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