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華僑)는 서울대학교 의대에 쉽게 입학한다”는 가짜뉴스가 최근 퍼져나가면서 혐중론을 부추기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하는 이들 허위 주장은 실제 교육부 통계상 최근 5년간 중국 국적 학생이 단 한명도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없다는 점에서 명백한 가짜뉴스다.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게시판에도 “화교 전형으로 의대나 로스쿨을 골라 가는 이들이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서울대 에브리타임 익명 게시판의 경우 “수능 7~8등급 나오는 애들이 화교라는 이유만으로 면접만 보고 설의(서울대 의대) 그냥 감. 모집인원 제한 없고 경쟁률, 지원자 수 다 미공개”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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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에 따르면 SNS에서 퍼지는 주장과 달리 화교 특혜 전형은 없다.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
“화교 전형으로 서울대 의대에 쉽게 들어간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
“외국인 전형과 재외국민 전형이 있지만, 의대의 경우 입학 정원이 정해진 학과이기 때문에 정원 외 모집 전형이라고 함부로 학생을 많이 뽑을 수가 없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
“외국인 특례전형을 준비하는 학원들이 화교 대상 마케팅을 하는 과정에서 ‘화교 전형’으로 일부 오해가 생긴 것 같다”
“2000년대 초 관련 전형이 있었지만 현재는 없다”
2000년대 초반 한국과 대만 간 호혜주의(互惠主義)에 따라 일부 대학이 외국인 특별전형 모집 요강에 대만 국적자(화교)는 부모 중 한 명만 외국인이어도 지원을 허용했던 걸 두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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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에타 = 이대남충, 이대남충, 이대남충
저새끼들은 대학 졸업해도 사회 적응못할 듯.... 할 능력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