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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어제(24일)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에 대해 "저는 경기도민들의 표를 얻었고 경기도민의 신세를 졌지, 다른 신세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해 지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덕'을 본 게 아니냐는 주장에 이같이 반박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는 8,913표 차이로 이긴 어려운 선거였다"며 "극적으로 이겼고, 민주당의 종자 씨앗 살려달라고 한 호소가 먹혀들어 간 것"이라며 강조했습니다.

또 "오히려 당을 위해서 제가 헌신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김 지사는 오는 28일 이 대표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다음 대통령의 임기 단축에 대해 이 대표에게 강력히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73408?sid=100

 

진짜 배은망덕한 넘일쎄. 제2의 윤석열인가? 공감능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