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밤에 12시 전에 글을 쓰는군요.
오늘 대표 조기 퇴근 시키고 사부작 거리는데 평소에 일이 없으면 항상 더 바쁜 저 인지라 체력이 바닥나서 그런건지 천천히 일해도 계속 일하니깐 힘들어서 도저히 안 되겠더군요.
그 와중에 또 고착 된 부분이 있어 산소 쌔리고나서 열간시에 뿌리는 냉각 고착 스프레이 쌔립니다.
대표가 천천히 빼리고 얘기는 했지만 골짝 가게 고객분들 유입 과정이 일단 지나가다가 리프트에 차가 2대 이상 들어가 있으면 어우...절마들 오늘 바쁘네...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가시기 때문에 2주 리피트 한 곳은 비워두어야 합니다.
옆에 절마는 부품이 내일와서 다 뜯어 놓고 널부러져 있어서 난장판 입니다.
일 하다가 힘들어서 담배 좀 하나 태우러 흡연장에 갔는데 옆 공장 사장님이 나오시더니 옆 공장 아가씨 차량으로 어디를 가시더군요.
자세히보니 옆 공장 사장님 차량이 없고 얼마 전 고장난게 있다고 했었는데 사장님이 따님 차를 타고 오신거네요 하...
삼각 김밥 동그랗게 말아서 오늘 더블 히트 버전의 궤도가 큰 회전 회오리 슛을 던져 시원하게 풀스윙 플라잉 니 한 대 후려 맞으려 했는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아마 달려오시면서 은행동 이 ㅅㅂ넘 하시며 본야스키 처럼 플라잉 니킥 한 대 날리시면 각 제대로 나올 듯 합니다.
야근 쌔려서 작업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잠시 쉬면서 오랜만에 의류 쇼핑 좀하고 너무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잠 들고 그냥 이래저래 힘들어서 끝내고 저녁 먹으니 11시가 되네요.
그냥 내일 아침에 조기 쌔려서(눈이 안 떠져서 성공률 8%정도)마무리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관리를 하면서 준비가 되어 있는 남자만이 처자분에게 풀스윙 아구창을 맞을 수 있는 법.
멋은 부리더라도 돈은 아끼자 주의라 이월 상품 득템 했습니다.
밀린 댓글 답글 달면서보니 또 시간차 베스트로 베스트를 갔군요.
찾아보니 작성 글 1342개 중에서 569개가 베스트라니...
힘들어서 쉬고 싶지만 어깨 부숴 버리기 전에 오랜만에 잠시 추천 활동 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 쪽도 추천으로 간다.
아시다시피 저는 계급이 소령 이상이라 추천 한 번 누르면 2추이며 마치 민대풍의 회전 회오리 슛이 더블 히트가 가능한 것과 일치하죠.
(샤프한 무게감을 타고난 운명)
이만 추천 누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