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층간 소음 빡시죠..전 지금도 층간 소음으로 좀 불편한데 예전 참다 참다 한번 올라가보니 할머님이 양쪽 무릅 아래로 없으시드라구요 조용히 내려왔는데 늦게 퇴근한 따님이 들으셨는지 오셔서는 이곳 이사오기전에도 아래집에서 많이 올라왔다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딸과 두분이 사시는데 딸이 출근하면 할머님 혼자계실때 식사랑 화장실 사용하면서 소음이 나는거 같다면서 너무 미안해 하셨고 할머님 이동동선마다 매트까지 깔아논 상태기에 지금은 잘때 이어 플러그 꼽고자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저냥 이해하고 살아보렵니다 빵이나 과일 자주 받고 있습니다..
층간 소음 빡시죠..전 지금도 층간 소음으로 좀 불편한데 예전 참다 참다 한번 올라가보니 할머님이 양쪽 무릅 아래로 없으시드라구요 조용히 내려왔는데 늦게 퇴근한 따님이 들으셨는지 오셔서는 이곳 이사오기전에도 아래집에서 많이 올라왔다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딸과 두분이 사시는데 딸이 출근하면 할머님 혼자계실때 식사랑 화장실 사용하면서 소음이 나는거 같다면서 너무 미안해 하셨고 할머님 이동동선마다 매트까지 깔아논 상태기에 지금은 잘때 이어 플러그 꼽고자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저냥 이해하고 살아보렵니다 빵이나 과일 자주 받고 있습니다..
윗집 애기가 주말마다 와서 뛰어다니길레 애기니깐 별수 없어 한 4년을 주말 명절마다 참았음. 그사이 커서 이제 주말마다 성이뛰어다니는 것 같음...집을 대각으로 뛰어다니는데 미치겠음...주말 아침부터 하루종일 뛰어다님...전화를 경비실통해 했는데 이젠 전화조차 안받는다함...할아버지도 발망치..일부러 더 쿵쿵...돌아버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