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프고 미안하다” 서부지법 난동 폭도들에게만 사과한 윤석열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에 출석해 12·3 비상계엄에 대해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은 의원 체포 지시를 받았다는 군·경 지휘부 여럿의 증언에도 “정말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끝내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일으킨 폭도들을 향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다”고도 했다. 대통령직에 복귀하면 총리에게 내치를 넘기고 개헌을 통한 ‘87년 체제’ 개선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계엄이 “무력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계엄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상황을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 함께 나서달라는 절박한 호소”라고 주장했다. 극우세력의 ‘계몽령’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윤 대통령은 “부상당한 군인들은 있었지만 일반 시민들은 단 한 명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야당의 내란 주장은 “어떻게든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정략적인 선동 공작”이라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국회의원과 직원들의 출입도 막지 않았고 국회 의결도 전혀 방해하지 않은 2시간 반짜리 비상계엄과, 정부 출범 이후 2년 반 동안 줄탄핵, 입법 예산 폭거로 정부를 마비시켜 온 거대 야당 가운데 어느 쪽이 상대의 권능을 마비시키고 침해한 것이냐”는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 대통령에 부여된 권한을 남용해놓고는 “지금 우리나라는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라 제왕적 거대 야당의 시대”라는 주장도 폈다.
한줄로 요약하면 멍멍 개소리
거부권행사 13번이나 한 제왕적인 대통령이 할 소리는 아닌데?
2시간에 151조 날려버렸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고?
국회의원과 국회직원의 출입을 막지않았다고?
야이 개**야 1980년대나 그런 소리를 하면 믿었지
2025년도에 동영상 증거가 뻔히 다 있고 국민들이 다 지켜봤는데
무슨 핑계를 그 따위로 대냐?
67세 우원식, 이재명, 안철수, 시각장애인 서미화, 김예지 등은
나혼자 쇼했다는거냐? 나쁜 색히들
그럼 시끄러임마는 문을 열어놓고 출입 막지않았는데
안들어갔다는 얘기냐?
윤석열은 시알리스섹스톤에게 당장 사과해라 사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