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구치소 4개실 독차지”…野 박은정 의혹 제기에 법무부 “사실과 달라”

최초입력 2025.02.26 18: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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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6일 “서울구치소의 일반 수용자 8명이 1개 거실(居室)을 쓰는 반면, 윤석열 대통령은 혼자서 4개 거실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 주장에 김석우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사실과 다르다”며 “윤 대통령은 12.32㎡의 거실에서 혼자 지낸다”고 반박했다.


김 대행은 ‘수용 거실에 경호관이 들락날락했다는 제보도 있다’는 박 의원의 발언에 “외부 출정이나 호송할 때만 예외적으로” 들어간다면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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