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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무작정 가져왔던 100만원짜리 가스 그랜져입니다..ㅋㅋ 참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탔는지 에어컨도 안나오고 선팅도 없고 그때는 좋아라 하고 카팩으로 노래틀고 문열고 다녔었는데..ㅋㅋ 참 애정이 많이가던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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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올해 겨울에 가져온 포터2 제차가 아닌 회사차량입니다. 나름 풀옵이라 네비도 있고 통풍시트도 있고 차로이탈방지보조도 있고 출력도 괜찮은 참으로 좋은 차량입니다만.. 기름을 그냥 람보마냥 먹는거 같습니다 이에 갈증을 느껴 차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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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단 갈증이 나면 못참는 성격인지라 바로 버스타고 가서 가져오고 휠까지 바로 바꿔부렀습니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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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뒷태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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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커버부터 각종 용품도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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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좋은 기어봉으로도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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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밋밋해서 부츠까지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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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이좋게 두대 운용중입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