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대구 중고차 상사에서 볼트ev 전기차 가지고 왔습니다.
성능점검표에 단순 문짝 교환되어 잇엇고
엔카에도 무사고 차량이라 되어 있었습니다.
딜러도 문제 없다 정비이력 이상하다해서
성능점검 연계 보험사 연락해 가라는곳 가서 점검하니
멀쩡하다 휠하우스 먹은자국 없다(차 안쪽 커버 뜯진 않음)
성능점검한곳가서 같이 확인하니 진짜 정비이력 이해안된다.
정비이력 업체 전화하니 정비이력대로 수리했다.
차량 이전하고 알게되어 골치 아픕니다.
뭐가 진실인지? ㅠ 딜러는 성능검사 이상없고 정비이력
몰랐다 문제 잇음 환불해준다 해놓고 자기도 피해자다
증거 잡아오라고 발빼고 있습니다.
그럼 이럴때
1.무사고 판정을 뒤엎을수 있는 증거를 잡아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2.정비업체가 과잉정비라 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차가지고 온지 얼마 안되서 3주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증거잡아 무사고 아닌 환불처리를 받던
진짜 문제 없는 차량인지 확실히 한쪽으로 하고 싶어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