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로망 차량 중 하나가 로터스라서 압구정에 시승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영업사원 분이 설명해주셨는데 로터스는 연꽃이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디자인을 봤더니 우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ㅋ
개인적으로 SUV보단 세단 스탈을 애정해서 에메야 시승을 해보았는데
디자인이나 컬러가 압도하는 힘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온라인 본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압살당하는 느낌이었어요.
요즘 길에서 포르쉐는 많이 보여서 크게 궁금하지 않았는데
로터스는 많이 보이지 않아서 그런가 디자인에서 오는 신비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실내 도어가 오토라서 문 열고닫기가 스무스하고 편했고
시승해보니 확실히 프리미엄 카 타는 이유가 있는듯하네요 ㅋ
전기차라 내부 디자인 소재부터 고급져서 슈퍼카 스타일에 전체 디스플레이로 컨트롤하니까
그야말로 영화에서 보던 한단계 앞선 차를 탄 느낌이었어요
물론.. 가격이 워낙 고가라서.. 선뜻 구입은 망설여지지만..
나중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로터스 유저가 되고 싶은 차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