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차 떳길래 기웃기웃 하다 주말에 연속으로 비어있길래 와이프 한타임, 저 한타임으로 예약했습니다.
시승센터에서 중간에 교대하러 돌아오지 말고 두시간 맘껏 돌아댕기다 오라고하네요. (감사)
하브로 계약은 미리 해놨고, 와이프 실물 보여주려고 어거지로 끌고 나왔습니다!
차가 크니 키작은 와이프가 더 작아보이네요...
구형 팰리보다 이쁘다고 합니다. (현 페리전 팰리 3.8 차주)
지금 구형 팰리 몰고 다니다보니 운전은 쉽고 편하다고 하네요!
HUD 커져서 좋다네요.
구매 허락 성공했습니다!!
시승기가 아닌 구매허락 성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