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네요..
자존심이 먼저인가 국익이 먼저인가
설사 형식적인 관계라도
아시아 전략 균형관계의 상징성을 만들어 놓은건데

일본이나 미국이 싫다지만 외교/정치는
실리를 챙겨야 합니다.
지금 하는 건 맘에 안든다고
일반인이 격투기 선수와 그 동료친구에게 절교 선언하는것과
마찬가지 행동같은데요. 외교에는 경찰이 없어요..
우리 두들겨맞는다고 누가 말려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