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안전법 거래로 민식이 엄마는 서럽게 오열하게 만들더니,
지는 자리 보존 못해서 분해서 울었다네.
패널들 말이, 모양새나쁘지않게 끝낼수 있는데,
황교안이 최고회의에서 임기 연장 딱 자른게
정치인에겐 한 맺히게 할 정도로 모욕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