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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 김철민 근황.jpg
댓글 150 쓰기
  • 베플암 완치되는 약품 그것도

    저렴한 약값..전세계 의료계에서

    목숨걸고 저지하던 빗장이

    풀리는건가요? 예전부터 이미

    약이 개발될때마다 개발자는

    물론 그 사실을 알만한 모든

    사람과 실험증거들을 미세분해

    시켰다 할정도로 지켜오던

    비밀아닌 비밀이라던데..

    한해 전세계 관련 수입총액이

    달러로 경단위일수도 있다는..

    제발 암정복 이루어지길 빕니다
    마눌킹19.12.08  14:32신고
  • 베플저기서 정상이라는 것이 말입니다. 간과 신장이 정상이라는 소립니다. 염증수치는 줄어들었지만 암은 그대로라고 합니다. 진행하거나 전이가 되는 것이 줄어든 것이지 치료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스타쉽드립퍼즈19.12.08  14:33신고
  • 베플CEA가 아직 정상 수치도 아니고, 폐암을 CEA, aFP,PSA로 예후를 판단 할수도 없습니다. 저거 보고 정상이다 폐암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하는 의사라면 돌팔이지요. 추가로 저분은 구충제 말고도 폐암 치료제도 먹고 있습니다.
    Spade8019.12.08  17:51신고
  • 우와 제2의 인생을 사는 느낌이겠다
    소수의견19.12.08  17:51신고
  • 웬지 불안...
    파워스텝19.12.08  17:56신고
  • 옴마니훔19.12.08  18:03신고
  • 어찌되었건 완치되길 바랍니다.

    누구든 직접 병에 걸려보질 않으면 그 사람의 기분을 알기도 힘들고 함부로 말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더불어가는 세상이고, 다 좋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나홀로 "무쏘의 뿔처럼 혼자 가는 것" 입니다.

    다들 하시는 일들도 중요하지만, 꼭 건강들 챙기시길 바랍니다.
    Jeep19.12.08  18:30신고
  • http://news1.kr/articles/?3781914

    개 구충제 구라였어요. ㅠㅠ
    꿀짜19.12.08  20:23신고
  • 댓글
    ㅡㅡ 임상실험 참여자 20명중 구충재 복용한 당사자만 사망안했어요

    저역시 아직은 구충재의 효과에 의문을 가지고는 있지만 정확한 팩트는 짚고가죠
    AJcompany19.12.08  21:01신고
  • 어쨌거나 꼭 회복하기를...
    빵정모19.12.08  21:03신고
  • 키트루다 임상 항암제 같이 복용 등등.. 소위 현대의학으로 고쳐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신듯한데..

    거꾸로 생각해봅시다.. 3기 ~ 말기까지 간사람들이 항암치료랑 방사선 안했을까요?

    암 사망자가 하루 220명입니다.. 안고쳐지는거예요.. 5년상대생존율만 통계로 따지니까..

    암을가지고 10년이상 수술 항암 방사선 약바꾸기 식이 등으로 이렇게 버티고 버티다 가시는분도 많습니다.

    즉 일부 제외하고 병원치료로 완치사례는 아주 드뭅니다. 연명치료 수준이예요.

    암사망자 매년 증가추세구요..

    그러니 펜벤등 구충제로 돌아서는거예요 사람들이..
    항암받으면서 고쳐진다는 느낌보다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걸 느끼는 분들이 많죠.

    암진단 전보다.. 항암중에 이러다 진짜 죽겠구나 라고 느끼는 사례많습니다.
    왜 사람들이 항암 몇번하다가 자연치유로 돌아서는지 아실겁니다.

    펜벤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친다느니.. 협박성 멘트가 많은데.. 왜 선택을 하느냐 라는것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아 키트루다 임상은 조티펜스제외하고 전부다 죽었습니다. 1000명 넘게 임상했다던데..
    공인중개사19.12.08  21:19신고
  • CEA수치는 여전히 높긴하지만 낮아졌다는데 의미를 줘여함. 응원합니다.
    슨존슨19.12.08  23:23신고
  • 4기면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인데
    4기에서 완전 정상 완치 되는 사람이 많다면
    암이 무섭지도 않지

    4기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이
    방사선 치료와 해당 암에 관련된 약을 안먹는
    사람이 있을까??

    임상이 되진 않았지만 외국에선 완치사례도 있고
    죽기전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펜벤다졸 ㅁ먹고
    실제 효능을 본거라면 ㅊㅋ드릴 일이고
    효능이 없더라도 플라시보로
    (항암 방사선 치료등은 함께 병행했더라도)
    병이 더이상 악화되지 않거나 오히려 호전이
    되고 있는거라면 먹는게 이득이라고 본다
    4기 말기 환자들에게 마지막 희망인거니까
    psmylove19.12.08  23:24신고
  • 완쾌되길 빕ㄴ디ㅏ
    적폐청산탕탕탕19.12.08  23:37신고
  • 의사 : 저 약때문에 돈 못벌겠네
    개리용19.12.09  00:45신고
  • 말기 환자들 뭔들 못해보겠나 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저런 검증되지 않은 방법을 언론에서 다루는거는 신중해야 할듯 하다. 저걸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언론에서 얘기 하다가 안좋은 결과 나왔을경우 정말 지푸라기 하나 잡고 있었던 사람들의 상실감은 어떻게 할것인가.
    dcddong19.12.09  01:59신고
  • 댓글
    임상 다하고 시판된 약도 안좋은 결과가 나옵니다만?

    얼마나 안전해야 인정하실랍니까?
    킹슬라임19.12.09  11:17신고
  • 근데 왜 의사나 식약처는 먹지말라고하나
    참이슬대마왕19.12.09  03:37신고
  • 댓글
    의사가 식약처가 검증이 안된 약을 복용하라 권하면 그건 범죄입니다
    AJcompany19.12.09  11:33신고
  • 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장군임경업19.12.09  11:49신고
  • 고통없이 죽어도 그게 어디냐
    보배조아19.12.09  07:58신고
  • 펜벤다졸이 정말 효과있기를 바랍니다
    깁은고뇌19.12.09  08:47신고
  • 암치료의 최대 적.
    제약회사와 의사색희들
    땅두릅19.12.09  09:10신고
  • 저거 병원에서 기본 하는 항암까지 다 받고서 하는 말임. 구충제만 먹은게 아니라. 개 구충제 파는 사람만 로또맞았네 ㅎ

    개인적으로 펜벤다졸 사태는 기본 지능 떨어지는 사람을 걸러낼 수 있는 집단 아이큐테스트 역할도 하고 있다 봄 ㅋㅋㅋ
    차살돈없음19.12.09  09:21신고
  • 댓글
    항암제 한번 복용할 금액으로 한달 복욕가능한데...
    500원짜리 약으로 로또라...
    이런 말하는 사람이 남의 지능지수를 논한다니...
    AJcompany19.12.09  11:31신고
  • 4기와 말기는 분명히 다르고.

    4기에서 완치된것도 아니고 4기는 그대로인데 더 진행은 안되었다라 이고.

    정상이란말은 구충제를 복용하면 간기능이 나빠질수 있다라인데 간수치, 콩팥수치 정상이다라이고.

    구충제만 먹는것도 아니고 다른 항암치료 병행하는 상황인데...

    펜벤다졸의 효과를 증명하려면 다른 항암 중단하고 펜벤다졸만 드세요.
    5rockboy19.12.09  10:40신고
  • 댓글
    저분은 펜벤다졸의 효능을 입증하려고 저 약을 복용하는게 아닙니다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복용하는거지
    그리고 4기와 말기가 다르다 하셨는데
    4기와 말기의 차이는 암세포 전이의 차이라고만 봐도 무방합니다
    4기 역시 수술적치료는 거의 불가능하고
    항암치료이외는 사실상 방법이 없습니다
    AJcompany19.12.09  11:25신고
  • 댓글
    @AJcompany 님 저번에 나한테 아스피린이 고혈압약이라고 했던 분 아님??? 어정쩡한 지식으로 여기저기 설파하려고 하시는거 같던데요.
    펜벤다졸 이슈만 나오면 쉴드치려고 열심히 댓글다시던데요...

    예를 들면 갑상선암 4기랑 췌장암 4기가 예후가 완벽히 다른데요.
    그런걸 4기와 말기의 차이라고 할 수있지요. 암세포 전이의 차이가 아니고 대처 치료법이 없어서 그렇게 얘기합니다. 간담도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항암에 쓸 약이 별로 없어요. 갑상선암 4기는 말기는 아니지만 췌장암 4기는 말기로 봐도 무방하지요.

    예를 들어 식도암4기인데 임파선 전이만 있다? 그러면 항암해서 임파선 전이를 잡고 수술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갑상선암 4기는 4기라도 치료법이 있는거고요, 폐암 4기도 치료법이 있는거고요. 췌장암 4기는 뭐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 4기와 말기의 차이는 그겁니다.
    5rockboy19.12.09  12:07신고
  • 댓글
    고혈압 환자들 아스피린 복용합니다 정 못믿겠음 동네 약국에 물어봐요 ㅇㅋ
    나역시 펜벤다졸의 약효에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약효의 정확한 정보가 중요하기에 제가 아는 한도네에서 설명할뿐입니다

    췌장암을 거론하니 덧붙여 한마디만 더합니다 몸속에 자리잡은 장기중 가장 깊숙히 자리 잡고있어 검사의 어려움은 물론이요 치료의 어려움까지 있는데 주변 장기에 전이까지 용이해서 위험한 암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암을 진단할때 의사들이 장기대비 암세포의 크기를 보고 1기 2기등으로 진단합니다 4기나 말기의 차이를 전이등의 여부로 진단한다는 말이 틀린가요?
    맞다 아니다 말해봐야 아스피린이니 고혈압약이니 내가 틀린 말했어요?
    횡설수설말고

    김철민 저분이 펜벤다졸 복용하는 이유가 뭔대요? 저 양반이 펜벤다졸의 약효를 검증하기위해 임상 시험하는중입니까?
    저양반 살고싶어서 펜벤다졸까지 목숨걸고 마지막 발버둥치는거에요
    그런데 뭐요
    "펜벤다졸의 효과를 증명하려면 다른 항암 중단하고 펜벤다졸만 드세요."
    에라이 이 양반아 ㅉㅉㅉ
    AJcompany19.12.09  14:08신고
  • 댓글
    @AJcompany 아스리린은 항혈전약이고요. 고혈압환자중에 고지혈증이 있거나 혈전이 염려되는 사람들이 먹는겁니다. 전립선 비대증있는 사람이 아스피린 먹으면 이번엔 전립선 약이라고 하겠네요. ㅎㅎㅎ
    4기라도 말기 정도의 상태가 있고, 단순 4기 정도가 있으니 판단하려면 좀 지나서 하라는 겁니다.

    펜벤다졸 먹으려면 혼자만 먹으라는겁니다. 자기는 항암병행하면서 펜벤다졸 먹으니 좋더라가 아니고 펜벤다졸이 무조건 좋다라고 하니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지 말라는 차원에서 말하는거고요.
    간에 전이된 직장암 4기는 예전에는 손못댔지만 이제는 간절제를 하던지 혈관색전술해서 잡고 직장암 수술합니다. 4기도 치료법이 있으면 말기가 아니라고요. 이해못함??? 진짜 말기면 저사람처럼 사진찍고 저리할거같음?
    환자들한테 혼선주지 말라고 그러는거에요.
    5rockboy19.12.09  14:33신고
  • 댓글
    상황파악 영 못하는 양반이네
    김철민씨가 펜벤다졸 투입전 본인이 한말이
    약의 부작용이나 검증이 안돼 불안하지만
    더이상의 방법이 없기에 한다는 말을 했어 본인 역시도 일단은 이란 단서를 달며 희망적이라 말하지 ㅇㅋ?
    그리고 아스피린이 단순히 혈압약이라했냐? 내가? 약성에 혈압에 도움이 되어 혈압약으로도 쓰인다고했지 그럼 당신 말대로면 항혈전약이네?
    남의 무식을 논하기전 본인 무식을 먼저 되 짚어봐
    아스피린은 두통약으로 널리 쓰인다 다만 약효에 혈관 저항을 감소시켜 혈압을 낮춰주고 피가 묽어지게해서 피가 잘 돌게하니 두루두루 쓰이는거지
    그럼 고혈압에 아스피린을 써야겠어요 안써야겠어요?
    개솔을 너무 장황하게 해서 선동 당할뻔했네... 직업이 목사요?
    AJcompany19.12.09  15:18신고
  • 댓글
    @AJcompany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NSAID) and works similarly to other NSAIDs but also suppresses the normal functioning of platelets

    아스피린은 해열진통제인데 이전의 스테로이드 계통이 아니라는것하고. 혈소판의 응집을 저해하니까 항혈전제로 쓰인단다.

    어디서 피 맑게 해준다는 소리하지말고요. 집에 가세요.
    그리고 펜벤다졸하고 항암을 병행하면서 치료중인데 효과를 보네요. 어느게 효과있는지 모르지만 같이 해보세요라고 하는거랑 이거 다 펜벤다졸 덕입니다하고 하는거랑 사람들한테 가져다 주는 정보가 다르니까 다시 생각해보세요.

    님이 그토록 애타게 찾는 혈관의 저항을 낮춰주는 약이 뻔히 쓰는 노바스크 같은 혈압약입니다...

    남이 가르쳐주면 알겠습니다 하세요. 우기지말고... 불쌍하게 보이니까.
    저번에도 불쌍하게 보여서 댓글 지우니 기살아가지고. ㅎㅎㅎ
    5rockboy19.12.09  16:00신고
  • 댓글
    @AJcompany 이제 한동안 댓글 안달겠네. 한달정도 지나면 까먹고 또 댓글 달러오겠지. 그때까지 안녕.
    5rockboy19.12.09  16:22신고
  • 댓글
    어딜봐도 약효에 대한 설명인데 하고자는 말이 뭔데? 아스피린은 혈압약이 아니다?

    가만보니 눈도 아픈가보네
    내가 피를 맑게해준다고 어디에 말 했나? 묽게랑 맑게가 구분안됨
    그럼 아스피린이 혈압조절 기능이 없네?
    ㅋㅋ 되도않는 말 꼬리 잡지말고
    한달? 애초에 당신같은것 아웃오브 안중이여 부들부들 대지말고 그냥 짜져용!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NSAID) and works similarly to other NSAIDs but also suppresses the normal functioning of platelets
    AJcompany19.12.09  17:07신고
  • 댓글
    @AJcompany 이곳 저곳에서 막 쓰다보니 니가 아스피린이 혈압약이라고 우겨놓고 기억안나나보네.
    한달도 안됐는데 기억못하는거 보면.
    피가 묽어져서 혈압이 떨어져????
    니 친구들 앞에서 그 얘기하면 비웃음만 당할거다.
    아예 피연해지게 생리식염수 한 3리터만 맞아보죠.
    어디 물어보소, 아스피린이 혈압약이냐고...
    어디 근거를 가져오라고. 옆집 약사한테 물어봤다 그런거 말고.
    내 저거는 위키피에서 가져온거다.
    ㅎㅎㅎㅎㅎ

    큰 명제는 니가 씨부린 아스피린이 혈압약이냐 아니냐?
    한글도 모르고 영어도 안되고.
    열심히 사소.
    5rockboy19.12.09  17:47신고
  • 댓글
    아가리 놀림이 앞뒤가 없네 그냥 대가리에서 필터링은 패쓰네 내가 아스피린이 혈압약으로 쓰인다했겠지 내가 아는 부분대로 쓴거야 니같은 어서 떨어진지도 모른 애새끼랑 댓글 단걸 기억 안하는거구
    자유분방한 아가리 장인정신으로 한땀한땀 꼬매서 겸손을 좀 배워야겠네^^
    AJcompany19.12.09  19:13신고
  • 댓글
    @AJcompany 그래 니말대로 난 좀 겸손을 배워야 하고, 넌 좀 지식을 배워야 겠다.
    아직도 아스피린이 혈압약으로 쓰인다고 우기는거 보면.

    너 그거 어디가서 함부로 얘기하지마, 니 수준들어내는거야.
    '내 대가리는 장식품' 이렇게 광고하는거니까 그렇게 얘기하진마. 싸우다가 정들어서 충고해주는거야
    5rockboy19.12.09  19:28신고
  • 댓글
    응 그런데 위키에서 독학하는 널보니 그건 아니라 생각든다
    그리고 정이 왜 들어 너 여자냐?
    AJcompany19.12.09  19:37신고
  • 댓글
    @AJcompany https://www.wikipedia.org/ 위키피디아 가서 아스피린 쳐봐라. 뭐라고 나오는지.
    해리슨 링크해줘?
    해리슨이 뭔지는 아나? 아 보고 충격먹을라. 머리 좀 채우라고. 니 뇌는 REM sleep만 할때만 쓰니?
    반박은 못하고 딴걸로 시비걸지.

    불쌍타. 너 길가는 거지볼때 불쌍하다고 느끼는게 연애감정이라고 느끼냐?
    이거 완전. ㅎㅎ
    5rockboy19.12.10  10:15신고
  • 댓글
    @AJcompany 아스피린 항혈전효과도 모르니 고혈압약이라 우겼겠지. rem뭔지 모르지? 해리슨이 뭔지 모르지? 그정도 알아야 대화가 되겄다. 동냥하는 기분으로 넘어갈께. 너무 수준차이가 나거 이건 뭐 숫자 더하기 뺄셈도 모르는 아하고 미적분 얘기할수 없쟎아. 이번기회에 그래도 아스피린이 항혈전제라고 하나 배웠겠네. 와. 요번에도 댓글 지워주길 바래??? ㅎㅎ
    5rockboy19.12.10  16:13신고
  • 댓글
    우리나라에서 보편적으로 램수면을 말하지 LEMsleep 해리슨을 들먹이는거 자체가 우스우니하는 말이다 니골속에 뭔가 있는걸 포장하는 말을 하는걸보니 니 됨됨이가 보여서 하는말이야
    내가 글 지운게 뭐있어? 무슨 근거로 그런 개솔을 하지?
    니말대로 항혈전효과가 있다 그런데 아스피린의 부작용이 뭐지?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할 경우 말이야
    지난 10월 글 역시 내글의 요지는 펜벤다졸 역시 위험성은 있으나 그 위험성보다 환자가 처한 지금의 상황이 결코 작지 않기에 무턱대고 반대만 해선 안되며
    그런 의미에서 아스피린도 처음시판당시 약의 취지와 다르게 고혈압등에서 쓰인다는 말이다 ㅇㅋ?
    그런데 니가 쓴글은 김철민씨의 펜벤다졸 복용을 비난했지 그렇기에 내가 그 의지마저 폄하시키지 말라는 뜻에서 글을 썻다 그후 글을 지운건 너였고 ㅇㅋ?
    덩치가 커서 현피는 하니 못하니! 왜 덩치가 작으면 현피떠서 뭐 할라고? 남자새끼가 이틀지난 글에 댓글 달아놓고 답이 있니 없니 그래서 내가 니말에 잠수를 탓니 어떠니 에라이 병신새끼야 남자새끼가 치졸하게 그따구로 아가리나 털면서 정신 승리나 하고 자빠졌네 꺼져라 등신색히야
    AJcompany19.12.10  17:06신고
  • 댓글
    @AJcompany ㅎㅎㅎ. 아이고 렘인지 램인지도 모르시고. REM을 LEM으로 쓰시는군요. 혹시 장미를 lose로 쓰시겠네^_^ 대충 인터넷 뒤져보고 글쓰니 내 대가리 수준이 들통나는거야.
    해리슨은 뭔지 모르겠지??? 해리슨 포드인가 이럴거 같은데. 해리슨은 내과 전공의들이 보는교과서야. ㅄ아.
    당연히 넌 본적도 없을테고. 이해한다^^
    아니 아스피린은 항혈전 약이라고요. 처음에는 진통소염제인인데 현재는 항혈전약이고. 고혈압약으로 쓰인적이 없어...
    좀 밥통아. 니 아이큐 얼마고? 당뇨환자들도 많이 먹는데 당뇨약이라고는 안하네?^^

    펜벤다졸은 니 처음에 엄청 맹신하던 놈이었는데, 이제는 한발빼서 위험성 고려해서 복용하라하네.
    누가 먹지말라하든? 지 책임하에 먹고, 항암 병행하면서 먹으면 그런걸 고지하고 글올리라는거고.

    현피 니보고 하자했냐? 니 수준이 딱 그래서 그럴거 같다고 빈정된건데. 그것도 저 밑에 고릴라의 절규한테.
    니가 왜 열폭하니? 둘이 사귀니? 댓글보니 싸고 빨아주고 난리던데?
    니가 대주고 점마가 박니???
    정신승리는 니가 하고 있지.
    모르면 모른다하면 그런가보다 해줄건데. 계속 우기니 그러지.

    가방끈이 짧아서 잘 모른다, 그러면 내가 욕하겠니??? 잘생각해봐.
    5rockboy19.12.11  12:34신고
  • 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고릴라의절규19.12.09  13:27신고
  • 기사가 좀 자극적이네요...

    진짜 암 4기 이신분들 강아지구충제만 죽어라 복용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증명 된것도 아닌데...
    또르르르르르르르르19.12.09  11:32신고
  • 댓글
    ㅋㅋㅋ죽음이 코앞에있는데 뭔들 못함??
    님은 하늘나라갈꺼예요?
    윤지후19.12.09  11:42신고
  • 구충제가 암을 치료 한다는 개소리를 너무 맹신 하지 마십시요 어떤 의학적 작용으로 그렇게 되는지는 몰라도 끝까지 지켜 보시죠 허황된 거짓이 사실인냥 맹목적으로 받아 들이기만 하면 안됩니다
    하늘바라기119.12.09  12:19신고
  • 댓글
    입닥쳐
    고릴라의절규19.12.09  13:27신고
  • 댓글
    @고릴라의절규 릴라형 릴렉스
    AJcompany19.12.09  15:21신고
  • 댓글
    맞습니다 거짓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다만 조그만한 가능성에 희망을 거는 저들의 발버둥을 선동이라 치부해버리면 안되겠죠
    AJcompany19.12.09  15:29신고
  • 댓글
    @AJcompany 두분 다 맞는 말씀 하시면서 싸우시네요...
    나쁜생각나쁜생각19.12.09  20:47신고
  • 방송보시면 구충제만 먹는게 아니라 처방약 같이 먹습니다 뭐에 효과가 나온지는...본인과 의사의 판단이 다른죠..방송만봐서는 애매함도 있고..
    어쨋던 끝까지 호전되시길 바랍니다
    판메탈섹스팅어19.12.09  12:56신고
  • 솔직히 난 암환자들 사망율이 높은건
    항암치료 때문인것 같음
    항암치료 시작하면 멀쩡하던 사람도 훅 가더라
    JulyG19.12.09  14:45신고
  • https://www.youtube.com/watch?v=8DBkjFg8GgI

    효과 있다니까~! 이 사람들이 안믿어 주네~!
    시넝이19.12.09  16:12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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