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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항공사가 이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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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중에 김포-울릉 생기것네여
    바르셀로냐20.01.14  15:38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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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공항은 아마 전국에 있는 공항, 지역 항공사에서 다 취항하려 할겁니다.
    그런데 기체는 저것보다 더 작아야 합니다. 30인승 그냥 우등고속정도의 기체.
    레드버터20.01.14  15:51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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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버터 규정이 52인까지 아니었나요?

    아마 저 항공사도 울릉공항을 염두에두고 취항한것같은데요.

    그리고 지역공항들이 울릉공항떄문에 활성화될지도 모르겠네요.
    인스파이트20.01.14  17:59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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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파이트 항모 갑판처럼 운용 못하겠죠. 그냥 제 생각에는 안정성 등을 확보한 최적의 기체가 터보프롭 맥시멈이 30~40인승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보군에 CN-235의 에어라이너형까지 거론되어 KAI 등에서는 인니와 공동생산 등을 고민하고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터보팬 엔진의 경우는 경제성 있는 기체가 거의... 현실이 그렇습니다. 가끔 밀리터리 쪽에서 울릉공항을 불침항모의 논리로 설명하려 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운용은 불가할거구요. 다만 긴급 상황시에 작전이 아닌 선택의 여지 없이 비상 착륙할 수 있는 최후의... 그런 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저 항공사도 그때만 터져라 하는 식의 계산은 깔려있구요. ATR-72 기종으로 운항실적과 안정성을 확보한 뒤에 조금 더 작은 같은 계열의 기체를 도입하려는 수순이 맞을 것입니다.
    레드버터20.01.14  19:32신고
  • 댓글
    @레드버터 CN235 군에있을때 강하훈련해서 타본 수송기 40인승이었나 ㅎ새록새록
    호식이백마리20.01.15  22:16신고
  • 댓글
    @레드버터 차라리 ATR 42가 낫지요.

    일본도 도서지역은 그기종을 운용하지않나요.
    인스파이트20.01.16  11:47신고
  • 댓글
    @인스파이트 네 그런 기종이 언급되고 있고 Q300, Q200도 적합합니다.
    레드버터20.01.17  21:36신고
  • 저 기종에 가격이라면 양양 - 대구 광주&무안 - 포항 여수 - 대구 등

    저런 국내 노선은 수요 없을라나요?
    깐나20.01.14  17:04신고
  • 댓글
    그런 생각을 항공사 관계자들도 일찌기 하고 있었겠지요.
    지방공항과 지방공항을 엮는 방법의 노선에서 물론 수요도 수요겠지만, 애초에 그 해당지역들이 교통이 불편하고 멀어서 교류가 없었던 까닭에 왕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수요를 창출시켜야 하는 모험이 항공사에게 뒤따르거든요.
    그냥 짧은 제생각입니다.
    레드버터20.01.14  17:29신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재감별사20.01.14  17:16신고
  • 댓글
    공익성을 가지고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남 여수시와 울산광역시 등의 지원금이 있어 가능한 것입니다.
    지하철, 공영버스 등등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에어포항이 사라진 이유가 그 에어포항의 공영성을 이유로 하는 적자를 매 운항횟수마다 포항시가 보전을 해줘야 하는데 그 협상이 어긋난거죠.
    당연히 에어포항입장에서 손해를 보면서 항공기를 운용할 수는 없었을 것이고... 이러한 이유입니다.
    레드버터20.01.14  17:26신고
  • 울산공항 누가 너튜브에 하이에어 이착륙 영상올린거 보니 거리가 짪아보이던데 소형공항에도 내릴수 있나요?
    sjhjoa20.01.14  23:18신고
  • 댓글
    우선 ATR-72의 제원을 보아야만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솔직히 귀차니스트라 잘 안봅니다.ㅋㅋ 터보프롭기가 일단 이착륙거리는 짧은 것은 사실입니다. 뭐 괜히 항모에 E-2계열 등이 운용되고 그러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울릉공항은 지금 밝혀진 사실만으로 1300미터입니다. 그게 맥스죠. 그조차도 줄일까 말까 왔다갔다... 1,100미터 계획도 수립하곤 했습니다. 산악지역의 부탄이나 네팔 등에서 왜 터보프롭기가 유용한지 보시면 더욱 잘 알게 될 것인데, 사실 울릉도는 평지를 만들 인프라 등 재원확보가 없다는 것이 난제였습니다. 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들은 정보는 30~40인승의 터보프롭기가 기준이라 하니 안정성 차원에서도 맥시멈 1,300미터를 다 활용하는 항공기는 취항이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백령도는 아주 다르겠지요. 전국 지역항공사들이 너나 할 것없이 다 취항하고 싶어하는 곳이 울릉도인데 그럼 다 수용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니라는 것이죠. 환경단체와 울릉군측은 환경문제와 수용능력 등을 이유 삼아 그나마도 운항편수를 제한을 하겠다고 하는 것인데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레드버터20.01.15  00:32신고
  • 와 저렴하네요! 안전성에 문제만 없다면 애용하고 싶네요
    1400mah20.01.15  10:26신고
  • ATR-72가 예전에 한성항공때 사용했던 기체죠

    제주가 썼던 Q-400은 어떨가 싶네요 ㅎㅎ
    앙GiMoJji20.01.15  15:46신고
  • ATR 타보니 괜찮던데, 안전하고 친절한 항공사로 거듭나길..
    busy20.01.15  19:40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