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항공기 운항중 잔고장은 흔한가요??
댓글 3 쓰기
  • 보통 거의 없습니다~ 혹 생기게 되면 운항중에는 QRH 라는 메뉴얼을 찾아 해결합니다. 지상에서는 문을 닫고 뜨기 직전까지는 MEL이라는 메뉴얼을 참고해서 패널티 값을 적용해서 가거나 운항여부를 결정합니다.
    자유로운나그네20.09.13  11:00신고
  • 아시다시피 항공기는 보통 백업의 백업장비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잔고장이라는게 다른 어떠한 자동차등의 잔고장과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제작사 매뉴얼로 어떠어떠한 장비가 부작동 하면 어떠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운항이 가능하다 명시된

    그러한 종류의 잔고장이라 안전에 문제 없이 운항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안전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매뉴얼에 운항불가(No dispatch)라고 써있습니다.

    이러한 매뉴얼 지침을 무시하고 비행하거나 하면 큰일이 나는거죠...
    MIG420.09.13  13:46신고
  • 회사랑 기종마다 다 다릅니다 ㅎㅎ 감항에 영향없는 고장이라도 대부분 고치고 운항하는 회사가 있는반면 고장 달고 그냥 비행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안전에는 사실 큰 차이 없습니다 일정 시점에는 결국 수리해야되거든요
    언어의정원120.09.22  00:10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