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도로 상황입니다.
과태료를 인당 100만원 넘게 납부한 주민들은
당시 무자비한 불법주차로 신고로 인해 억울하다고
30년동안 도로주차가 관행이었다며
"우리가 피해자다." 호소하면서 방송에 나왔지만
이후 시청에서 현수막과 경고문을 붙여놓았는데도
7월 현재 뉘우침과 반성 없이 계속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 양방향 차로를 막고 불법주차중입니다.
아래는 방송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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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일) 08:0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문서24로 고발하시면 어떨까요
문서24로 고발하시면 어떨까요
걷는게 싫으면서 공원 이용은 하겠죠 ㅋㅋㅋ
내색기가 디져야 정신차리지ㅉㅉ
차가 너무많아 주차자리는 항상 부족함
나도 점심 먹으러 갈때 대는 공용 주차장 매번 자리 있는데도 꼭 그 근처에 대는 애들 있음
무조건 신고 넣고 있음.. 걔넨 주차비가 문제가 아니라 남이 불편을 겪든 말든 지만 편하면
된다는 족속들임
식별할수있는 여지가 있어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거해서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아니면 돈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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