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에서 술자리 있었다고 능지 타령하더니
정작 대검에서는 연어술파티와 진술세미나는
징계 청구 하지 않는다고 함
고작 한다는 징계 사유가 "쿠크다스 김밥 커피" ㅋㅋㅋ
연어술파티와 진술세미나가 있었으면
서울고검과 마찬가지로 대검에서도 술자리는
사실이라고 하면 되잖아? 왜 안하겠냐?
"실제도 아니거니와 증명할 수도 없거든"
1.2.3심 법원에서도 수차례 배척된 주장 가지고 검사
하나 잡아 족쳐서 공소취소 할려고 직무정지에 국정
조사까지 해서 일을 존나게 크게 키워놨으니 징계를
안 줄 수도 없고 그냥 정부 눈치나 보는 수준 ㅋㅋㅋ
만약 대검에서도 술자리와 진술세미나가 있었다고
인정하면 박상용이 소송 걸어서 중지 가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등 가불기 걸거고 연어 술파티가 없었던게 밝혀
지면 법왜곡죄로 역고소 들어올 수도 있거든 ㅋㅋㅋ
또 대검 말하는것도 웃김 ㅋㅋㅋ
"술은 반입 됐지만 박상용에게 책임을 물을 순 없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와 뭐가 다름?
이게 뭔 개소리인지 ㅋㅋㅋ
대검도 개능지 윤재문석열처럼 유체이탈 시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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