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짜리한테 성욕을 느낄 정도면 사람이 아니네.
저 새끼 줘 패고 후장도 뚫었다던데 브라질은 쓰레기 처리 시원하게 하네요.
한국에도 미성년 건들고 전자발찌 차고 있는
뜨끔한 새끼들 있겠네. 저게 정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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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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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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