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발톱만도 못한 선수들이 국대의 품격을 떨어뜨린 대한민국축구.......
조회 8,589 |
추천 51 |
2026.10.10 (토) 21:56

네이마르 발톱만도 못한 선수들이 국대의 품격을 떨어뜨린 대한민국축구.......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크면서 안 맞아서.
크면서 안 맞아서.
넌 맞고 자라서 얼마나 잘 자랐냐?
니 애들도 때리면서 키웠냐?
3년뒤면 환갑인데, 내 자식들 키우면서 한대도 안때렸지만, 아주 반듯하게 잘 자라서 인간구실 잘하고있다.
때린다고 말 듣고, 안 때리면 말 안들으면 그게 사람이냐? 짐승이지.
가장 좋은거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체벌이 없어져서 생긴 부작용들도
너무 많죠
때리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최소한 뭔가 나쁜짓을 하거나 죄를 지으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가 반드시 따른다는것을
체감하지 못하니
인성이 고쳐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행동에 따른 책임을 가르치지 않으니, 자신의 이익만 따르는 게 당연함.
넘어져서 다칠 수 있으니, 넘어질 가능성이 있는 운동 같은 변수를 모두 제거햔다.
그러니까 애들이 스스로 일어날 생각도, 넘어진 타인에게 손 내미는 방법 조차 배울 기회가 없음.
고통을 겪은 적 없으니, 남의 고통에 무감각함.
선생님은 돈 받고 알하는 월급쟁이에 불과하다고 학생들이 생각.
이게 정말 옳은 거임?
행위에 대한 책임과 댓가를 생각했을 때
두려움이 있어야하는데
전혀 두려움이 없죠
어디가서 맞길하나
공권력을 무서워하나
그렇다고 최악의 경우까지가도
촉법이니 어쩌니 아직 젊어서
장래를 감안해야하니 어쩌니해서
엄벌을 받길하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