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남자들도 동생이 계산하면 존중해주고 형대접하는 이유가 뭡니까.돈의 무게를 인정해주는거 아닙니까.
동생한테 얻어먹는걸 떠나서 저사람이 나한테 사주는 그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겁니다.
하물며 내사람 찾으러갔는데 돈의 무게는 고사하고
돈의 가치만 따지면.바보가 아닌 이상
나이고 나발이고 정떨어집니다
살아온 세월 28년은 사람에 따라서 솔직과 무례를 구분할 만큼의 충분한 세월이 아닐 수도 있지요. 아울러 자신도 결혼시장에 나온 상품이면서 상대방도 흥정의 주체란 걸 모를 만큼 아둔할 수도 있고요. 뭐 중매인 말을 들어보니 여자가 어지간히 떠받들려 살아서 그런 걸 경험해 보지 못했을 수도 있겠네요.
남자들도 동생이 계산하면 존중해주고 형대접하는 이유가 뭡니까.돈의 무게를 인정해주는거 아닙니까.
동생한테 얻어먹는걸 떠나서 저사람이 나한테 사주는 그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겁니다.
하물며 내사람 찾으러갔는데 돈의 무게는 고사하고
돈의 가치만 따지면.바보가 아닌 이상
나이고 나발이고 정떨어집니다
남자색히들
기쁨 처맥여 경제활동하는분
신고나 처먹어
빠르게 돈 많은 호구를 잡아서 편하게 빌어먹고 싶다.
이게 중매시장에 여성들이 몰리는 이유임...
이걸 모른다고??
그러니까 와꾸좋고 멀쩡한집안에 한살이라도 어린여자 돈 주고 사는거잖음?
한쪽은 판매자 한쪽은 구매자가 팩트지 뭘
와중에 잘생기면 당일떡 가능 하다고ㅜ
결정사가 자판기 같아서 좋대ㅠ
그럼 저는 이만 다시 건조대로 가볼께요
요샌 생물보다 건조가 가격이 좋음~
스펙으로 소개해놓고 스펙묻는게 뭐가 이상해??
당연한거지~~~
만나면서 알아가는 시간없이 결혼하고프면 국제결혼하든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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