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2004년과 2007년, 2015년 A 씨는 세 차례 흉기 범행을 저질렀다. 2004년 7월 전셋집이 경매에 넘어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같은 해 9월 집을 소개해 준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을 찾아가 흉기로 가슴과 어깨 부위를 찔렀다. 2007년에는 당시 동거 중이던 전처와 다투는 과정에서 흉기로 찔렀다. 그러나 당시 피해자와 합의 등의 이유로 재판에서 모두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전처와 이혼한 후 2015년에는 재결합을 거절했다며 흉기로 전처를 여러 차례 찔러 같은 해 8월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가리고
제데로네
경찰은 가리고
제데로네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판사가 살인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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