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노 말투로 말들 많은데,
사투리다, 아니다.
쓰고 싶으면, 사투리라 주장하며 써.
대신, 일베 말투라 여기는 사람들에게 의심받고,
평생 일베 아닌 걸 해명하며 살어야 할 거야.
그거 문신 같은 거야.
아무리 사투리라 해명하고, 쉴드쳐도,
노 말투 조롱을 일베가 시작했거든.
예전에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던 그 노 말투 사투리.
쓰는 이유가 재밌다고 생각해서 사용하는 거잖아.
그게 재밌다고 조롱하며 사용한 게 일베야.
사용은 자유고, 해명과 쉴드도 자유지만,
내 뇌리에, 오노 거리는 것들은 그냥 일베야.
이건 내 자유고,





































그럼 전라도 사람 아니란 증명도 하고 살아야 한당께?
강원도 사람 아니란 증명도 하고 살았드래요?
충청도 사람 아니란 증명도 하고 살아유?
야! 그거 왕따짓이야!
뭔 문신 어쩌구저쩌구~
대입 할껄 해라!
그럼 전라도 사람 아니란 증명도 하고 살아야 한당께?
강원도 사람 아니란 증명도 하고 살았드래요?
충청도 사람 아니란 증명도 하고 살아유?
야! 그거 왕따짓이야!
뭔 문신 어쩌구저쩌구~
대입 할껄 해라!
이번에
~노 이슈도 그렇고
배재고 이슈도 그렇고
다 전라도 스스로가
전체에 멀어지는 사건임
봐라
애들
더 커갈수록 전라도만 소외되지
사회생활 하면서 앞으로 만나게될
전라도 사람들은
뭐든 트집잡은 인간으로
묻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1찍하는
가까이하기 싫은 존재로
스스로 고립되어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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