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시기는 오차가 있을수 있으나
모조리 "그 시절" 인건 맞다.
1.추미애의 "니가족"드립
2.역시 추미애때, 저 일갈후 모 소에서 교도관 도둑놈 옷 입히고 수용자 거실에 가둠ㅋㅋㅋㅋ
"수용자의 마음을 느껴봐야...."
3. 추미애 본인은 소년원가서 소년수들한테 세배받고 세뱃돈 뿌림.
세뱃돈 출처는 기관경비랑 직원들이 모은 불우이웃성금ㅋㅋㅋㅋㅋ
그걸로 세배받으며 함빡웃음 지으면 본인 사진만 졸라찍음 ㅋㅋㅋㅋ
4. 보호장비 사실상 쓰지말라고 못박음
5. 이에 발맞춘 본부의 수박공문
6. 얼마후 교정본부장??이엇나 "우리는 통렬히 반성해야..."
한동안 법무샘 토론마당에 유행어 "수박통반" 휩씀 ㅋ
7. 코로나 때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이동의 자유 좆까고
대구가 본가인 직원들 "이동 금지령" 때림
대충만 떠올려도 이정도다
좆됬다고 삼창해라 병신들아
교버지 보고싶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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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야? 근데 왜 그동안 밖으로 말이 세나오지않은거야?
10.17 09:54
ㅇㅇ2
(59.14)
미애추 국감서 경기도청 직장내괴롭힘 자료제출 왜 거부햇는지 생각해봣는데, 미애추가 공무원 괴롭히고 잇는 거 알려질까봐 그런거 아닐까?
10.17 09:56
ㅇㅇ
그것도 있을 수 있고 추미애가 경기도에서 자기 사람으로 쓰려는 사람이 직장 내 괴롭힘 주도 당사자일수도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란 생각을 해 봄 찐으로 저거 왜 미제출 했는지 저거 주변에서 얘기 들은 일반인들 왜? 그러면서 아무도 이해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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