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수라 믿고 싶지만 맘충들 어마어마하네요.
여러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깔끔하게 홈스쿨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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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월) 14:34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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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교육 관련 직업군에 맘충들 극성 엄청난 거 같음.
맘충들아 그 또래 아이들 돌보는 게 쉽겠냐?
상대방의 노고를 알려고 좀 하고 상식적으로 살자.
기본적으로 아이를 좋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인 거 같음. 적어도 난 못함
애가 미끄럼틀 밑에서 모래놀이 하는데
미끄럼틀 위에 있던 친구들 발에서 모래가 옷이랑 얼굴에 떨어져서 울었단다.
우리 와이프는 그걸 듣고도 선생님이 왜
전화했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나중에 이해했다.
저런걸로 따지는 학부모들이 있으니 선생님이
미리 전화를 주셨겠지..
아니도 지도 그렇게 커서 저 지랄 하는건가??
난 어린이집 교사분들이 좀....대단해 보이든데..
아이들은 금방 크는데...길에서 봐도 선생님 못 알아봄...그렇게 이뻐하던 애들이 자길 못 알아보면...
좀 슬플꺼 같던데... 그래도 애들 기억속에 어린이집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으면 그걸로 족하다고...
하시던 말씀 듣고...절로 존경심이...
군대서 민원전화 받는 장교들
다 그 잘난 부모덕
지도 아이보기 힘들어서 맡기면서 왜 선생에겐 악착같이 달려드는지..
그게 고스란히 내자식에게 돌아갈거란 생각은 안하지??
유아원 선생님 상대로 아빠가 저래 집요하게 진상부렸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왜 같은 여자끼리 애 돌보기 힘든 거 더 공감하고 더 이해될 텐데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대체 왜 저럴까.
알 수가 없읍니다.. -_-;
조는 아이가 있어서
졸면 안되는거예요. 졸면 이렇게 큰일을 겪을 수도 있어요~ 했는데
조는 상태를 깨운 것이 불쾌하다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결과는?
민원을 넣은 아이 승!
와놔 디런 세상 ㅋㅋ
핵가족화로 집에선 공주대접으로 유년 시절 보냈고
학창시절엔 아이돌빠순이
20대 김치녀를 이끌었고
30대 접어들어서는 82년생 김지영+맘충을 선도함.
진짜 극한 직업 맞아요 . 저기 글들 다 사실이고
급여도 기본급 130나오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지원금이 나오는데 그것도 지자체 지원금 부족하면
한참뒤에 나오고 그래요 . 언제 나올지도 모름 ㅋㅋㅋ
부모들 극성인 부모들 엄청 많고 극성인 부모들 막상 보면
아침에 세수도 안시키고 생일잔치때 다른친구들
선물만 받아먹고 선물 내라고 하면 먹튀하고 물병은 물때가 드글드글하고
원복 입히라고 하면 사복입혀보내고
소풍갈때는 간식도 안챙겨줘서 다른친구들꺼 비굴하게 얻어 먹고 물티슈 기저귀 등등 안줘서 다른친구꺼 빌려쓰고
근데 다 보면 어린이집에만 보내면 개극성떱니다. 지도 귀찮아서 안하는걸 참 ㅎㅎ
좋은 부모도 많지만 저 극성들 때문에 이제 여기도 이제 일할 사람 없을꺼에요 거의 이제 40~50대 분들밖에 안남았거든요
젊은 분들은 이제 없어요
애가 유치원 안간다고 떼스면 달래느라 1시간 늦게 출근해, 애가 아프면 출근안해, 애가 다쳤다고 조퇴하고 가서 다음날 물어보면 무릎까진거고 ~ 그럴거면 직장을 다니지말고 24시간 끼고 살던가 진짜 민폐도 민폐도 하....
식당들 노키즈존 생긴것처럼 이런식이면
탁아소가 생길수가 있다 적당이 해라 지능 처참한 년들아..
어린이집 선생님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자기자식도 버거워 등원하면 육퇴라고 좋아하면서
남의 자식 케어 하는게 보통일인가
거기다 대고 존경은 못할 망정 종부리듯 진상은...
그리 머되는 사람이고 머되는 집안이면 집에서 키워야지. 민폐다 머잘낫다고
이기적인데다가 사회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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