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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날아오르자9 26.04.13 14:42 답글 신고
    사람 상대하는 직업 다 힘들겠지만
    유독 교육 관련 직업군에 맘충들 극성 엄청난 거 같음.

    맘충들아 그 또래 아이들 돌보는 게 쉽겠냐?
    상대방의 노고를 알려고 좀 하고 상식적으로 살자.

    기본적으로 아이를 좋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인 거 같음. 적어도 난 못함
    답글 8
  • 레벨 대령 1 DYNAMIC804 26.04.13 14:43 답글 신고
    애 키울때 유치원 선생님이 전화가 왔다.
    애가 미끄럼틀 밑에서 모래놀이 하는데
    미끄럼틀 위에 있던 친구들 발에서 모래가 옷이랑 얼굴에 떨어져서 울었단다.
    우리 와이프는 그걸 듣고도 선생님이 왜
    전화했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나중에 이해했다.
    저런걸로 따지는 학부모들이 있으니 선생님이
    미리 전화를 주셨겠지..
    답글 1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4.13 14:41 답글 신고
    자식을 쓰레기로 키우려고 작정했냐??

    아니도 지도 그렇게 커서 저 지랄 하는건가??

    난 어린이집 교사분들이 좀....대단해 보이든데..

    아이들은 금방 크는데...길에서 봐도 선생님 못 알아봄...그렇게 이뻐하던 애들이 자길 못 알아보면...

    좀 슬플꺼 같던데... 그래도 애들 기억속에 어린이집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으면 그걸로 족하다고...

    하시던 말씀 듣고...절로 존경심이...
    답글 0
  • 레벨 원사 3 화끄미 26.04.14 12:14 답글 신고
    조까치 키운 자식들이 커서 새끼를 낳았으니 그 새끼의 이름은 조같은 새끼
  • 레벨 중사 2 어린양숀 26.04.14 12:22 답글 신고
    아이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 레벨 대위 3 비밀번호4885 26.04.14 12:25 답글 신고
    극소수라지만 집단에 한명이상은 무조건 있더라. 그 한명이 흙탕물 만드는게 어마어마하고.
  • 레벨 병장 슝슝아빠 26.04.14 12:30 답글 신고
    참 이런글보면 그부모며 아이며 꼬라지가 보인다
  • 레벨 상사 3 자게에서왔습니다 26.04.14 13:25 답글 신고
    우리 아이 주위에도 저런 엄마 있었는데, 졸업하고 들리는 소문이 초등학교 가서도 담임선생님에 교장까지 갈아엎었다고..ㄷㄷ;
  • 레벨 중위 3 와와와와 26.04.14 13:25 답글 신고
    초딩들 소풍 수련회가 사라지는 이유
    군대서 민원전화 받는 장교들
    다 그 잘난 부모덕
  • 레벨 중장 아크뷰 26.04.14 13:25 답글 신고
    유아교육직들은 진짜 돈 더많이 줘도 모자르다..
    지도 아이보기 힘들어서 맡기면서 왜 선생에겐 악착같이 달려드는지..
    그게 고스란히 내자식에게 돌아갈거란 생각은 안하지??
  • 레벨 원사 3 흑토리 26.04.14 13:43 답글 신고
    맘충은 정신병.
  • 레벨 소위 2 졸라방어운전 26.04.14 13:48 답글 신고
    극소수 아닙니다.. 첫째가 유치원 다니는데 진짜 별 사람이 다 있네요. 하원할 때 자기 애가 첫 번째로 안내려준다고 전화해서 ㅈㄹ, 다른 엄마는 애가 자꾸 다른 애가 그린 그림을 선물로 받아온다고 전화하고... 신기한 사람들 많더라구요...
  • 레벨 중령 3 라떼중독 26.04.14 13:54 답글 신고
    대체 지금 애들 엄마들 어디서 부터 잘못 된건지 모르겠음.
  • 레벨 대위 3 상보루아 26.04.14 14:00 답글 신고
    직접교육시켜야지
  • 레벨 원사 1 블루문특급 26.04.14 14:07 답글 신고
    사랑 없이는 할 수 없는 직업인데, 더 대우해 줘도 모자랄 판에..

    유아원 선생님 상대로 아빠가 저래 집요하게 진상부렸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왜 같은 여자끼리 애 돌보기 힘든 거 더 공감하고 더 이해될 텐데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대체 왜 저럴까.

    알 수가 없읍니다.. -_-;
  • 레벨 중위 1 홈피즐겨찾기 26.04.14 14:15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조는 아이가 있어서
    졸면 안되는거예요. 졸면 이렇게 큰일을 겪을 수도 있어요~ 했는데

    조는 상태를 깨운 것이 불쾌하다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결과는?

    민원을 넣은 아이 승!

    와놔 디런 세상 ㅋㅋ
  • 레벨 하사 2 버들냥이 26.04.14 14:34 답글 신고
    80년 초중반 태생
    핵가족화로 집에선 공주대접으로 유년 시절 보냈고
    학창시절엔 아이돌빠순이
    20대 김치녀를 이끌었고
    30대 접어들어서는 82년생 김지영+맘충을 선도함.
  • 레벨 중사 2 이걸말하는건가 26.04.14 14:36 답글 신고
    저희 와이프도 현직입니다 .

    진짜 극한 직업 맞아요 . 저기 글들 다 사실이고

    급여도 기본급 130나오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지원금이 나오는데 그것도 지자체 지원금 부족하면

    한참뒤에 나오고 그래요 . 언제 나올지도 모름 ㅋㅋㅋ

    부모들 극성인 부모들 엄청 많고 극성인 부모들 막상 보면

    아침에 세수도 안시키고 생일잔치때 다른친구들

    선물만 받아먹고 선물 내라고 하면 먹튀하고 물병은 물때가 드글드글하고

    원복 입히라고 하면 사복입혀보내고

    소풍갈때는 간식도 안챙겨줘서 다른친구들꺼 비굴하게 얻어 먹고 물티슈 기저귀 등등 안줘서 다른친구꺼 빌려쓰고

    근데 다 보면 어린이집에만 보내면 개극성떱니다. 지도 귀찮아서 안하는걸 참 ㅎㅎ

    좋은 부모도 많지만 저 극성들 때문에 이제 여기도 이제 일할 사람 없을꺼에요 거의 이제 40~50대 분들밖에 안남았거든요

    젊은 분들은 이제 없어요
  • 레벨 병장 냥대리 26.04.14 14:47 답글 신고
    멀리서 찾지않아도 울회사맘충들 하는짓보면 도대체 애는 왜 낳는걸까 싶어요
    애가 유치원 안간다고 떼스면 달래느라 1시간 늦게 출근해, 애가 아프면 출근안해, 애가 다쳤다고 조퇴하고 가서 다음날 물어보면 무릎까진거고 ~ 그럴거면 직장을 다니지말고 24시간 끼고 살던가 진짜 민폐도 민폐도 하....
  • 레벨 중사 3 화이뚜샥 26.04.14 15:19 답글 신고
    저 지랄들 할 거면 집에서 하루 종일 지가 끼고 있지 왜 밖을 내 보내나
  • 레벨 상사 3 tempeset 26.04.14 16:33 답글 신고
    집에서도 안하는 자기 자식 대접을 밖에서 선생님들에게 강요함
  • 레벨 대위 3 가카좋빠가 26.04.14 16:51 답글 신고
    개잡년들이 애새끼 까 가지고, 어디 남의 귀한 자식들한테 개아리를 틀고 지랄인지...
  • 레벨 중사 2 닉넴할끼없네 26.04.14 17:04 답글 신고
    제 배우자도 현직 어린이집선생님입니다. 아.. 보조선생님 입니다. 전 어린이집선생님이네요... 정말 담임 할때는 주말 평일 시간 상관없이 전화로 진상짓 진짜 많이 합니다... 옆에서 듣고 있는 제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게 .. 얼마나 화가 치밀어오르는지... 한마디 해야겠다하면 와이프가 그럽디다. 나 이지역에서 일못한다고... 생계가 무너지니 참을수밖에 없다는것이지요.. 그래서 내린결론이 월급은 작지만 학부모 상대안해도되는 보조선생님으로 일하는중아구요... 확실한건 진상학부모들중 자기가 진상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그 진상학부모 남편들은 뭐하는 새끼들인지... 지마누라가 밤이고 새벽이고 전화하면 처말려야 될꺼아냐... ㅡㅡ
  • 레벨 대위 3 ET는노숙자 26.04.14 17:29 답글 신고
    사설 유치원 다 없애고 북한처럼 탁아소를 운영해야 하나..

    식당들 노키즈존 생긴것처럼 이런식이면

    탁아소가 생길수가 있다 적당이 해라 지능 처참한 년들아..
  • 레벨 간호사 먹어도배고파요 26.04.14 20:16 답글 신고
    돈준다고 할수 있는일이 아닌데
    어린이집 선생님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자기자식도 버거워 등원하면 육퇴라고 좋아하면서
    남의 자식 케어 하는게 보통일인가
    거기다 대고 존경은 못할 망정 종부리듯 진상은...
    그리 머되는 사람이고 머되는 집안이면 집에서 키워야지. 민폐다 머잘낫다고
  • 레벨 중위 3 해저드 26.04.14 21:11 답글 신고
    저런 부모밑에 자란 아이들 보면 보통 애 상태가 좆같음.

    이기적인데다가 사회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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