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고등학교 축구부생활할때 이유없이 폭행하는선배들때문에 고생해서 자기는 선배되면 후배들절대 떄리고 갈구지않겠다고마음먹어서 박지성이 선배되고 폭해 갈굴없어졌다고함 그런데 그 폭행갈굼안당했던 애들이 선배되고 다시 폭행갈굴시작함 저 간호사가 정말 불합리에 싸우는건 이해함 그런데 저 간호사가 선배되서도 태움안할가? 제일 나쁜게 지는 안당하면서 자기가 선배위치되서 더 무섭게 갈굴수도있지않을까 자기는 정당한이유로 후배를 관리하는거라고 훈계라고말할수도있지않을까
일 x도 못하는 것들이 저런건 잘 하죠.
와이프 간호사인데.. 능력도 좋은데.. 위에 일도 못하는 것들 때문에 아직도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해당학교 나왔다고 일 못해도, 무단결근을 2주나 해도, 큰 사고를 쳐도 절대 자르지 않더라구요.
인서울 대 인줄...ㅋ
c급 것들이 윗대가리에 있으니, A급들이 그만두거나 매우 힘들어 하네요...태움아닌 태움을 아직도 당하는중. 븅신같은 것들이...ㅉㅉ
우리 와이프도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입사하고 태움때문에 매일 울었음. 진짜 거의 매일 울었는데 너무 가고싶던 병원이고, 하고싶던 일이라 꾹 참고 버텨서 지금은 벌써 10년차됐음.. 이제는 위보다 아래가 많은 연차인데, 본인은 태우는게 너무 싫어서 밑에 애들이 못해도 그냥 자기가 다 한다고 하네요. 집도 병원이랑 가까워서 뭔일 생기면 바로바로 가서 처리하고 오더라구요. 고연차들이 자질구레한 일들도 다 하니까 오히려 더 많이 일하는 상황.. ㅜㅜ 근데 요새 신고랑 징계로 태움은 거의 없어졌다고 하는데, 정당하게 혼내는것도 태움이라고 신고해서 요새 신입 애들이 기본적인것도 모르고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수술이 안끝나서 좀만 도와주고 가자고하면 이거 저희가 왜해요~ 다음 근무자들 일인데...이런소리하고..일도 못하는 애들이 연차만 쌓아져서 간호사의 질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11시 퇴근인데 새벼3시에 퇴근시킴 그정도로 악날함 그래서 힘들면 그만둬라 해도
그분과 다른주는 행복함 같은주는 초죽음
그런데 누군가 그분을 병원내 고발해서
다행이 이제 예전처럼 심하지 안다고 하니
그나마 위로가
짠해 죽을뻔 했네요
대한민국 간호사분들 힘내세요
거지같은 서열 놀이, 이유없는 괴롭힘
사람 잘못 건드렸네.
거지같은 서열 놀이, 이유없는 괴롭힘
사람 잘못 건드렸네.
11시 퇴근인데 새벼3시에 퇴근시킴 그정도로 악날함 그래서 힘들면 그만둬라 해도
그분과 다른주는 행복함 같은주는 초죽음
그런데 누군가 그분을 병원내 고발해서
다행이 이제 예전처럼 심하지 안다고 하니
그나마 위로가
짠해 죽을뻔 했네요
대한민국 간호사분들 힘내세요
그년 O
간식사가는 것도 불합리한데,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하면 될텐데 간식 사가면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구박을 한다고 함.. 그리고 지들끼리 쳐묵쳐묵 한다고..
두쫀쿠 유행했을때 나이트하고 줄서서 잔뜩 사갔더니 그 담에도 두쫀쿠 사오라고 협박을 했다고.. 두쫀쿠 산다고 돈을 10만원 넘게 사비로 썼다는데..
그걸 지가 뭐가 된거 마냥 매사에 감정 넣어서 갑질, 선임질하는 것들이 문제인겁니다.
업무지시 타이트하게 하고 지적하고 혼내더라도 다른 부분에서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절대 저런일 없음.
그게 난 아니었음.
울 아버지도 그러지 않으셨다는 말씀을 듣고 나도 안했음. 그게 맞으니까.
나도 당했으니 똑같이 내리갈굼한다? 미성숙한거임.
예전에 산부인과에서 일하던 친한동생이 그런식으로 말한걸 그대로 적었는데
기강잡기 이런거라고 표현했어야 했나보네요 ㅎㅎ 사람들 참 ㅎㅎ
와이프 간호사인데.. 능력도 좋은데.. 위에 일도 못하는 것들 때문에 아직도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해당학교 나왔다고 일 못해도, 무단결근을 2주나 해도, 큰 사고를 쳐도 절대 자르지 않더라구요.
인서울 대 인줄...ㅋ
c급 것들이 윗대가리에 있으니, A급들이 그만두거나 매우 힘들어 하네요...태움아닌 태움을 아직도 당하는중. 븅신같은 것들이...ㅉㅉ
ㄱㄱ ㅓ 어억~
어리버리 신입들이 어느 회사건있지만
긴장을 안하면 큰 사고 정말많음.
일반이이 모르고 넘어가는 의료사고
제발 줄어들길.
태움때문에 출근할 때마다 그냥 차에 치여 죽었으면 했다고...
모이는곳 오래되면
군대보다 무서움
군대안다녀와도 갈구는건
최상급
하지말라고 하는 돈모아서
강사들 뒷돈주는거부터 엄청남
그 이유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보니 작은실수가 사람의 목숨을 잃게할수 있다고 그래서 정신차리란 뜻으로
군대도 안다녀왔으면서 군대보다 더 심하게 갈굴다고 하더군요
무언가 부족한데....
뭔 일만 나면 다 죄다 지들하고 관계가 있어
내 여친이 그랬다 내 아내가 그랬다 내 딸이 그랬다
그리곤 그 직업 비하 시작
에라이
지들끼리 선생님,선생님...ㅋㅋㅋ
병원놀이하는게 그냥 웃김
대형사고 생길수 있는 직업인듯
그게 변질되서 저런 나쁜 문화가 생긴듯
외부의 새로운 경력자의 능력을 서포트 받아야 하는 기업은 대체로 호의적임.
건강검진병원인데 경리들끼리 그짓하고 팀장들도 모르는척 봐주고 신입무급여로 잔업시키고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시키고..광역시에 그런병원이 있을줄은..
군대에선 상명하복이 필요하고
사제지간엔 존경심이 필요하고
친구사이엔 우정이 필요하고
의사에겐 사명감이 필요하고
간호사에겐 신뢰감이 필요하죠.
근데 그 신뢰감이 실수로인해 사라지면 안됩니다.
태움의 강도가 도를 넘어선 안되지만 실수하지않게 긴장하고 있을만큼 선배의 조언과 엄함은 필요하다 보여요.
그렇다고 지금의 간호사들 태움이 합당하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헤이해진 간호사들의 실수가 바로 나에게 큰 피해로 돌아올수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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