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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2 (화) 10:18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32654
5월 31일 10시 트리니다드토바고(피파랭킹 100위), 6월 4일 10시에는 엘살바도르 축구대표팀(피파랭킹 102위)과 평가전을 치른다.
근데,
얘들한테도 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은 뭐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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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축협에서는 자신들이 할 일이 없다면서요.
지금의 축협에서는 자신들이 할 일이 없다면서요.
그리고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을거에요
그냥 여론때문에 한국 축구의 한 시대를 이끈 두 사람을 방패로 삼을려고 했던거지
박지성 - 명지대
당연히 축협에서 할일이? 할수있는게 없다!
상상도 하기 싫은데 그게 현실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지면 타격 더 클텐데 어쩔려고 그러냐ㅋㅋ
어찌 저렇게 된건지...
자기의 공이라 칭찬하고 싶은 거지
불길한건 늘 맞죠
이길수 있는 팀을 골라서 이긴뒤~~~ 뭐 전술이 효과를 발휘한다는둥~~ 팀이 손발이 맞아간다는둥...
언론 플레이 할려고 하는거지...
그 뒤 월드컵에서 개 박살 나면... 세계의 벽은 높았고... 고산지대...적응이 어려워서~~
선수들 탓하면서...슬쩍 뒤로 빠지겠지....
안봐도.... 다 보인다...
홍명보는 진짜 그냥 울산에 있었어야.... 한국 축구의 레전드가.. 저리 된건 안타깝지만,,,,
본인이 본인의 능력을 과대 평가해서...저리 된일... 국대 감독 역량이 안된다는건
이미 경험 했잖아....
50년 전에 차범근이 있었죠
홍명보에게 밀리지 않을겁니다
체코전 1대3 패
멕시코전 1대2 패
남아공전 1대1 무
예상해봄니다..
지거나 말거나 아무관심 없음
신책구천문
묘산궁지리
전승공기고
지족원운지
특히 마지막 문장..... 제발~
책임자 없고 책임질일 없으니 꽁돈 냠냠하는데..
욕 조금 먹는건 흔한일이라..
지고 싹 갈자...
물론 게임 안볼거야.
현재 대표팀에 이재성 말고 유럽빅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 누가 있는데.
2002년 월드컵 직전 잉글랜드 프랑스와 평가전을 잡았을 때 비판이 컸다.
직전에 강팀과 평가전으로 해보기도 전에 우리선수 기죽일 거라고.
다시 90년대로 회귀한 기분이다.
선수들만불쌍하네
존나빌엇을듯
이번평가전지면 저정말 쫒겨나요 제발...ㅜㅜ
어차피 질껀데 강팀한테 지면..
상대가 강팀이라는 말이라도 하지..
약팀한테 지면 할말도 없고 개망신인데..
이길꺼라 생각하고 스케줄 잡은건가??
설사 이긴다 해도 좋은소리 들을일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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