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서운점
아무래도 국제사회에서 '일본 프리미엄'을 무시 못하죠
그 일본 특유의 이미지를 앞세운 서비스, 외교력 등등...
필리핀은 벌써부터 러브콜 보내는거 같고
물론 초반 5년~8년 정도는 일본 입장에서 기대만큼의 큰 성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 이후부터는 달라질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향후 차곡차곡 데이터 베이스 쌓아가면 방산시장에서 무서운 강자가 될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2. 약점
여전히 국제 무기시장에 경쟁자들이 많음. 미국, 유럽은 물론이거니와
한국, 중국도 과거와는 다르게 무기시장에서 상당한 위치에 서있음
과연 후발주자로 시작한 일본이 그 자리를 꽤찰 수 있을까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급변한 전쟁환경, 그리고 AI...
이 급변하는 전쟁 판도에 일본은 제대로된 대응책이 있을지
보배 형님들의 생각은?






































지상무기 체계는 딱히 유럽이나 한국등을 비교해서 가성비가 좋다던가, 성능이 앞선다던가 이런게 없어 보입니다.
민수든 방산이든 내수시장이 받쳐줘야 끝임없이 투자, 개발, 생산라인 과 관련인원이 유지가 될수 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 전쟁으로 NATO의 전쟁준비태세 와 방산생산,유지,관리등에서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심각하다걸
깨닫고, 그걸 개선 하냐고 난리 입니다.
일본 역시 자국국 무기 또는 자국내 생산 원칙을 가지고 개발 생산을 하다 보니 예산이나 자원은쪽은 육상자위대
가 늘 후순위 이고, 관련업체가 명맥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유지 중 입니다.
예를 들어 10식 전차에서도 불수 있듯이 일본 특유의 자국환경,현황,기반시설에 맞춰진 전차죠
이걸 갈라파고스 화 라고 불립니다만, 일본쪽은 자국내 생산을 고집을 하다 보니 이게 심합니다.
이런점을 감안 하면 현상황이나 미래를 가도 지상무기체계는 경쟁성이 거의 없다 봅니다.
호주,캐나다의 잠수함 사업에서 진즉에 물먹었던 이유가 하나가 일본 특유의 환경에 맞춰진 시스템이고
이를 현지에 맞춰 개량,개선,재설계 가 신속하게 반응하기 어렵다는 이유도 작용하여 진즉에 탈락 합니다.
그나마 신형 호위함인 모가미가 대형선체와 넉넉한 확장성, 자동화를 적극 도입 인원감축 및 그에 따른 복지시설
을 최대한 배려 했기 때문에 호주에 선정이 되죠.
우리쪽이 내세웠던 충남급은 복지 와 장기항해에 따른 복지시설 면에서 아예 비교 대상도 안되어 탈락 했습니다.
수상함정, 항공 그리고 공대공 무장 체계 정도나 비교 대상이 적으니 그나마 낫고
그외는 대함미사일류,요즘 떡상 하고 있는 지대공 시스템,레이더 시스템 요런쪽이 굉장히 경쟁성은 있다 봅니다.
그이상의 퀄리티를 요구하면 독일이나 미국산으로 대체 가능 한데 무기시장에서 어디를 타겟팅 할지 궁금하기는 해요
현재 일본 무기들은 의외로 고성능에 소량 생산이라 7~8년 넘어 가도 경쟁력이 있을지?
지상무기 체계는 딱히 유럽이나 한국등을 비교해서 가성비가 좋다던가, 성능이 앞선다던가 이런게 없어 보입니다.
민수든 방산이든 내수시장이 받쳐줘야 끝임없이 투자, 개발, 생산라인 과 관련인원이 유지가 될수 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 전쟁으로 NATO의 전쟁준비태세 와 방산생산,유지,관리등에서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심각하다걸
깨닫고, 그걸 개선 하냐고 난리 입니다.
일본 역시 자국국 무기 또는 자국내 생산 원칙을 가지고 개발 생산을 하다 보니 예산이나 자원은쪽은 육상자위대
가 늘 후순위 이고, 관련업체가 명맥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유지 중 입니다.
예를 들어 10식 전차에서도 불수 있듯이 일본 특유의 자국환경,현황,기반시설에 맞춰진 전차죠
이걸 갈라파고스 화 라고 불립니다만, 일본쪽은 자국내 생산을 고집을 하다 보니 이게 심합니다.
이런점을 감안 하면 현상황이나 미래를 가도 지상무기체계는 경쟁성이 거의 없다 봅니다.
호주,캐나다의 잠수함 사업에서 진즉에 물먹었던 이유가 하나가 일본 특유의 환경에 맞춰진 시스템이고
이를 현지에 맞춰 개량,개선,재설계 가 신속하게 반응하기 어렵다는 이유도 작용하여 진즉에 탈락 합니다.
그나마 신형 호위함인 모가미가 대형선체와 넉넉한 확장성, 자동화를 적극 도입 인원감축 및 그에 따른 복지시설
을 최대한 배려 했기 때문에 호주에 선정이 되죠.
우리쪽이 내세웠던 충남급은 복지 와 장기항해에 따른 복지시설 면에서 아예 비교 대상도 안되어 탈락 했습니다.
수상함정, 항공 그리고 공대공 무장 체계 정도나 비교 대상이 적으니 그나마 낫고
그외는 대함미사일류,요즘 떡상 하고 있는 지대공 시스템,레이더 시스템 요런쪽이 굉장히 경쟁성은 있다 봅니다.
오래전에 본글인데, 똑같은 수입무기라고 해도 일본은 자국내 생산원칙에 의해 소량이라도 어지간하면
면허생산 , 그 면허생산도 일정부분 자국기업에 생산한 부품이 들어가야 한다는것 과 그리고 왠만하면
국산화를 추구 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비용을 자국제 무기, 자국내 생산 이라는 것 어느 정도 버리고 수입 과 면허생산쪽으로
돌려 버리면 같은 비용으로도 지금 전력보다 최소 2배 최대 4대 까지 늘어난다는 분석글이였습니다.
지금이야 고비율 저효율 이라는 소리를 듣는 일본방산 이지만, 어느날 갑자기 미쳐서 국방력 급속하게
강화를 왜치고 재군비에 나서면 저런식으로 개편 할꺼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읽다 보니 꽤나 동조가 되는 내용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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