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차고조절 해보려고 했는데 리어댐퍼쪽 스프링펄치 볼트가 안풀리네요.
역탭스크류도 써보고, 별렌치 때려박기도 해보았지만 움찔도 안해서 결국 멀티커터로 볼트중간을 잘랐습니다.
처참한 흔적.
여기서 소신발언 한번 해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임팩트부터 가져다대는 정비사들은 좆잡고 반성하쇼"
정비를 업으로 하면서 토크렌치 안가지고 있으면 그게 정비사 자격이 았나 싶어요.
스프링펄치 신품 구품 비교
스티커로 "과토크로 체결하지 마쇼 제발"이라고 적혀있네요.
코일오버 서스펜션은 스프링압축기가 없어도 분해조립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지상고 5mm 올리려고 했던 작업의 여정이 생각보다 길어졌어요.
이렇게 세팅하고 얼라인먼트 다시 보고 타임트라이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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