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격납고병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공군 들어가기가 거의 서울대 수준인 요즘
아침 구보 하자는 선임하사에게
우리 일하는 동선이 수십미터인데
왜 구보를 해야됩니까?라고 따지니
할말없는 선임하사가 그래 넌빠져!
이랬다는 얘기를 조카같은 녀석에게
들었습니다.
근데 요즘 애들 진짜 울때처럼 배려심이나
좋은게 좋은거다 이런거 없이 칼같이 구는
성향인건 맞는거 같아요
같이 일하다보면 뭐 하라고 말을 하면
예~하고 잘하는데 같은 작업을
매번 말해야 하고 말안하면 그냥 서있기만
합디다.말하느니 그시간에 내가 허리숙여
피스집어드는게 빨라서 수십번을 그냥
내가 허리 숙여가며 그 직은 피스를
집고집고 하는데도 달라소리 하기전엔
그냥 멍때리더군요.
능동적인 아버지 세대들이 이뤄논
급성장한 대한민국에서
그 부모들이 나처럼 살지말어 하면서
금이야 옥이야 키운게
완벽한 수동적인 기계들을 만든듯하네요
그러면서 역사상 가장 힘든 세대들이라고
에휴
군대 갔다 오면 사람 된다는 말...
바로 선의(?)의 폭력 구타가 있습니다
사회에서 지 멋대로 맘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하던 못된 버릇들을 고칠수가 있습니다
학교 일짱 일진들도 군대오면 그냥 허접한 선임에게 뒤지게 말도 못하게 맞으면서
지난 생활을 반성하고 사람 되서 나올수도 있었는데....
인권이니 뭐니 해도 군대는 합법적으로 적당히 팰수 있게 해줍시다 쫌~~~~~
여군 장교가 얘기라서 못 믿겠단 분 계신데 집안에 최근 5년 내에 현역 병으로 복무마친 사람 있으면 한 번 알아보십쇼.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 현재 국군은 전쟁하려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헌법에 국방의 의무가 있으니까 그거 채우려 있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훈련소 때부터 체력 훈련하다 다칠까봐 그리고 그게 문제될까봐 훈련도 다 대충합니다.
자대 가선 일과 시간 이후 동기 생활관에 죄다 폰 들여다 보는 데 정신 팔려 있어서 병사 간 선후임 관계 그런 것도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들 생각을 해보십쇼. 자녀 군대 보내실 때 한 명의 군인이 되길 바라시나요? 단지 무사히 오길 바라죠. 저도 마찬가지긴 한데 전쟁 대비하라고 있는 군대에 아무 일 없길, 고생 덜하길 바라는 건 잘못된 겁니다.
지금같은 무의미한 징병제 계속 유지하면 전쟁 발발시 반드시 패전합니다. 지금 과거 군번들 데시면서 조롱할 때가 아닙니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믿기 힘드네... 여자 간부는 체력으로 병사를 이기기 힘들어요
행군할때 여군은 단독군장으로 하거나 아예 행군을 안 합니다.
체력 단련 시간에 여군도 같이 나와서 같이 체력 단련을 한다구요? ㅋㅋㅋㅋㅋ
절대 그렇게 안해요.... 여군 체력 단련 자체를 안함....
아마 병사는 완전군장을 했고 여자는 간편한 복장으로 달렸겠지...
영창보내면 된다.
폰가지고 생활하며 하루종일 주식하고 게임하고...
추천 하는 인간들이 넘쳐나는것도 .을 많이 찍어야겟다..
특전사는 일반병도 체력단련 시간에 산악구보 포함 10킬로씩 뛰었는데
98국번
요즘 애들이 어떤놈들인데 님말대로 그랬다간 핸드폰 사진찍어서 올리고 벌써 공론화 되었겠지요.
차라리 저 여군장교의 과도하게 부풀린 에피소드로 보는게 더 신빙성 있지만 요즘 이대남들 근성보연 충분히 있을법한 일이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5키로 구보
겨울에도 웃통까고, 요즘은 안하나요?
개념 자체가 없는듯 합니다
짬 않되는 소위.하사말보다
병장 말빨이 훨씬 잘먹혔죠.
짬찬 병장은 신임 소대장들이 눈치 봐야 했음.. 안그럼 겁나 피곤해진것도 사실이고 나도 병장 통 할때 새로온 소대장도 눈치 겁나 보고 했죠. 뭐 할때 어떻게 하냐? 물어 보는건 기본이라
안 믿는 사람들 많음 ㅋㅋ
애들.군장 메고 혼자 단독 군장ㅣ아냐?
공군 들어가기가 거의 서울대 수준인 요즘
아침 구보 하자는 선임하사에게
우리 일하는 동선이 수십미터인데
왜 구보를 해야됩니까?라고 따지니
할말없는 선임하사가 그래 넌빠져!
이랬다는 얘기를 조카같은 녀석에게
들었습니다.
근데 요즘 애들 진짜 울때처럼 배려심이나
좋은게 좋은거다 이런거 없이 칼같이 구는
성향인건 맞는거 같아요
같이 일하다보면 뭐 하라고 말을 하면
예~하고 잘하는데 같은 작업을
매번 말해야 하고 말안하면 그냥 서있기만
합디다.말하느니 그시간에 내가 허리숙여
피스집어드는게 빨라서 수십번을 그냥
내가 허리 숙여가며 그 직은 피스를
집고집고 하는데도 달라소리 하기전엔
그냥 멍때리더군요.
능동적인 아버지 세대들이 이뤄논
급성장한 대한민국에서
그 부모들이 나처럼 살지말어 하면서
금이야 옥이야 키운게
완벽한 수동적인 기계들을 만든듯하네요
그러면서 역사상 가장 힘든 세대들이라고
에휴
얼마나 폐급장교면 병장이 그랬을까
단체로 바보인거 같아요
10km 뛰고 들어갔다는거에서 주작 의심 팍팍ㅋㅋ
꼬우면 모병해야지
405060 들은 생존해 있을 때 뭔가 해야 돼
좆된다
지금 애색기들 진짜 개허접하다고 시발
난 대놓고 20애들에게 이렇게 말해
야 니들이 405060 됐을 때
니들이 한 사회의 중추 세력이 됐을 그 때 한국이 지금보다 나아지겠냐?
대답을 못해요
지들도 감이 있는 거지 병신들
야 지금 이 글 보고 있는 102030 애들아 니들 졸라 허접해
알겠냐? 시발 어휴
몸에 근육 붙일 생각 말고 몸 안에 있는 장기도 근육이니까 잘 생각하고 공부하고 움직여라 이 색기들아
장기는 없으면 뒤져요 팔 하나 다리 하나 없다고 죽진 않잖냐 무슨 말인지 이렇게까지 해야 알아 들으니까 쓴다
이 색기들이 얼마나 한심하냐면
일본 가는 것을 방사능 때문에 삼가하라고 하면
할머니들도 가서 멀쩡하게 오는데 지들은 젊은 사람이라 끄덕 없다는 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발 방사능은 어리면 어릴수록
특히 어린 아이들과 생식 가능한 여자에게 졸라 안 좋거든
종족의 종족 유지
그 중추 세력을 조지는 게 방사능이라고 의사가 말하고 있다
아이들과 생식 가능한 여자들이 더 위험하다는 거야
할머니들은 너희보다 덜 처먹고 덜 다니고 세포 분열도 너희보다 덜 해요
그런데도!!!!!!!!!!!!!
일본 여자 찾아서 결혼 하려고 하고 !!!!!
일본 여행을 가고 있어
지금 2030 갑상선 암 늘어난 거 알고는 있냐?
갑성선만 문제가 생긴 게 아냐 그게.어휴
시발
내가 이렇게 욕을 하는 건
손 안에 폰
집에서 유튜브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거든...편하게
근데 안 해요
목숨, 삶이 걸려 있는 문제인데도 안 해요
이 개 허접한 색기들이
세포 분열이 왕성한 너희가 할머니들 보다 방사능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외부 피폭보다 오염된 물로 만든 음식을 처먹어 생기는 내부 피폭이 백만배는 더 위험하다고 하니까
일본을 가지 말라는 거다 이 덜떨어진 색기들아
냅둬 뒤지게
시발 다 뒤져야지
어휴 이 색기들아 주식할 생각 말고 이런 공부나 해라 이 덜떨어진 색기들아 으이구 시발놈의 좆같은 어휴
군대는 지금 405060이 죽을 때까지 움직일 수 있는 몸과 눈을 세팅해놔
저 색기들에게 기대지 마라
진짜 졸라 큰 일이다
저런 색기들 중에 괜찮은 색기가 있다한들 주변이 그 모양이라...허접함에서 벗어날 길이 별로 없다
바로 선의(?)의 폭력 구타가 있습니다
사회에서 지 멋대로 맘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하던 못된 버릇들을 고칠수가 있습니다
학교 일짱 일진들도 군대오면 그냥 허접한 선임에게 뒤지게 말도 못하게 맞으면서
지난 생활을 반성하고 사람 되서 나올수도 있었는데....
인권이니 뭐니 해도 군대는 합법적으로 적당히 팰수 있게 해줍시다 쫌~~~~~
초등교육부터 잘못된거고
가정교육부터 잘못된거고
판검새가 가장 개새끼고
그것도 여자 간부한테 쪽팔리게? 병장이 총대를 멧다고? ㅆㅂ 장난까나!!
자기가 달리기 잘한다고 남들한테도 그 기준에 맞추라는건 참...
좋든싫든 군인인데
군인들이 체력단련은 기본이지요
하 진짜 세상이 어디가 모자란놈들만 늘어나는구나
이명박이 미국 방문하는데, 마침 미국국방성 펜타곤이 최신 고용량 컴퓨터로 모의 제2차 한국전쟁을 시물레이션하다길래
마침 미국 방문중인 이명박이 결과가 궁금도 해서, 비공식으로 펜타곤 방문 참관하였다는데
모의 2차 한국전쟁의 전쟁조건이 (중국군 참전안하고, 미군도 주한미군만 싸우고, 본토의 미군 참전 안한다는 조건)
결과는:
(1)15일만에 부산점령당함.
(2) 가장 큰 패전요인은,,,사병들의 대규모 탈영( 그이유는 저출산으로 병사들이 모두 외아들이어서, 가문지키려 탈영함)
(3) 전투가 밀리자 국가가 나서서 대학생 징병에 나섰으나, 부모들이 대학생 자식들을 시골 친척집으로 모두 숨겨서 징병
거부함
(4) 현역 국군들이 대규모 탈영을 하자, 전쟁을 할수없어서 어쩔수없이 항복함.
이 전쟁 시뮬레이션을 보고(군인등의 대규모 탈영으로 15일만에 부산까지 점령당하는 모의전쟁)...
기분이 나빠진 이명박 일행.... 똥십은 얼굴로 펜타곤을 떠났다고 함
질문하신 이미지의 내용은 사실이 아닌 인터넷에 떠도는 허구(루머/찌라시)입니다.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닌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훈련소 때부터 체력 훈련하다 다칠까봐 그리고 그게 문제될까봐 훈련도 다 대충합니다.
자대 가선 일과 시간 이후 동기 생활관에 죄다 폰 들여다 보는 데 정신 팔려 있어서 병사 간 선후임 관계 그런 것도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들 생각을 해보십쇼. 자녀 군대 보내실 때 한 명의 군인이 되길 바라시나요? 단지 무사히 오길 바라죠. 저도 마찬가지긴 한데 전쟁 대비하라고 있는 군대에 아무 일 없길, 고생 덜하길 바라는 건 잘못된 겁니다.
지금같은 무의미한 징병제 계속 유지하면 전쟁 발발시 반드시 패전합니다. 지금 과거 군번들 데시면서 조롱할 때가 아닙니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니들이 병으로 가서 고치면 되겠네
여군이라 더 무시한듯..좆도 모르는게 장교랍시고 깝치니 빡치지
주변에 군인들 있음 물어봐
사병 생활 진짜 걍 시간때우고 돈버는거다
행군할때 여군은 단독군장으로 하거나 아예 행군을 안 합니다.
체력 단련 시간에 여군도 같이 나와서 같이 체력 단련을 한다구요? ㅋㅋㅋㅋㅋ
절대 그렇게 안해요.... 여군 체력 단련 자체를 안함....
아마 병사는 완전군장을 했고 여자는 간편한 복장으로 달렸겠지...
선진병영이다 뭐다랍시다 초급간부들은 병사들 모시고삽니다
아는 동생들 군인 하사관 장교있는데
사병들 하는거 없고 하사관들이 한단다
뭐 시켜서 다치면 부모한테 전화오고 그렇데
월급 올리면 뭐하냐고 일은 더 안하는데
참고로 난 98군번
한국 보병이 하는일은 잡일입니다.
실제 전투 훈련은 일정에 따라 제한적으로 진행
나머지 시간은 생활관 청소, 제설·제초, 행사 준비 등 잡무에 투입.
실제로 전쟁나면 총알받이 역할.
그래서 훈련보다 잡일이 많은겁니다.
그래서 일반사병이 군인으로서 자존감이 없는 이유죠.
니가 소설을 썼거나. 또는 얘들은 완전군장이고 넌 단독군장이었겠ㅈ
또는 넌 생활복이고 얘들은 단독군장이라든지
애들 힘들어하는거 안보이냐고? 병장이 진짜 그렇게 말했다고? 구라를 칠걸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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