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입니다. 12인치 25매. 총 36LOT. 이동합니다. 200억까진 무리여도 100억은 족히 넘습니다. 사고 나면 검사비까지 청구해서 다 안 깨지더라도 수습 불가능한 금액 나올거예요. 1톤으로 이동 되는건 연구 개발 쪽이라 납기 때문에 사실 금액으로는 환산하기 어려워요.
차에 실린 반도체값 다 물어내라 하기 전에
현금수송차량이나 대테러작전투입용차량처럼 특수차량으로 운송하거나 니들이 앞 뒤로 호송차량을 배치해서 이동하는게 이치에 맞지. 일반인 하청업체가 지입차 회사차 운전하냐?
사고 시 그냥 일반 차대차 사고에는 뭐든
취약한거고 그래서 과실 나눠 맞는거지.
대물 10억의 의미가 무색해지는...ㄷㄷ
대물 10억의 의미가 무색해지는...ㄷㄷ
회사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되겠어
갖다 박으면 200억이라고..
무진동 차량도 아니고 ?
대~~문짝 만하게
구라가 아니더라도
운반중에 깨진건지 사고 때문에 깨진건지 알길이 없죠
뭐 웨이퍼도 양이 많으면 뒤지게 비싸긴 하니까
유심히 뒷축 서스펜션을 봤는데 '에어서스'구요.
탑도 조금 다르게 생겼어요.
-
저는 그냥 눈으로 보인것만 썼습니다
전문가분 나오세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꽤나 나오네요
라고 쓸려다가~
아! 이차네요! ㅎㅎ 진짜네요
1톤 탑차는 아니고 아무튼 흰색 파란색 저런차 보이면 피하는게 맞는듯
정말 오래전 일이지만 삼성메모리 모둘이 실린 차량이 미국인가에서 도난당한적이 있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출렁했죠.
반대로 lg는 시제품tv를 도난당한.. 그것도 비행기로 운송하는데..
진짜 조심해야될 차량이군요. 답이안나오는...
현금수송차량이나 대테러작전투입용차량처럼 특수차량으로 운송하거나 니들이 앞 뒤로 호송차량을 배치해서 이동하는게 이치에 맞지. 일반인 하청업체가 지입차 회사차 운전하냐?
사고 시 그냥 일반 차대차 사고에는 뭐든
취약한거고 그래서 과실 나눠 맞는거지.
이걸 이딴식으로 반도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참 할 일 없나보네~
그럼 노광기 운반차량은 물품가액 5,000억인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