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분 말씀처럼 몸에 잔털이 많긴해요... 첫날은 자기 생리한다고 입으로 해주겠다더니 입에다가 싸게 해주더라구요. 그게 제 첫 입싸였어요. 두 번했어요 ㅋ 빠는 힘은 확실히 울나라 여자들 보다 훨씬 쎄요. 영국 여자였는데 밑에서 빨면서 쳐다보는데 눈빛이 엄청 섹시했어요. 두 번째 만날 때는 삽입했는데...전 완전 넓던데요....허공에 삽질하는 느낌 나더라구요 ㅜ 술먹고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걍 입으로빨아서 해달라고 했어요. 역시나 자기 입에 예쁘게 받아주더라구요 ㅎㅎ 그 뒤로 연락 안 했는데 글 적다 보니 좀 아쉽네요 ㅎㅎ
ㅎ벌라이프 같이 생긴x이
해본적이 없으니 참...
해본적이 없으니 참...
쫌 치시네요 마이 아픕니다.
그리고 냄새는 안납니다
ㅎ벌라이프 같이 생긴x이
인디오랑 혼혈 같은 현지 21살짜리랑 엔조이겸 해서 만났는데..
거기는 똑같은데 느낌도 좋고 근데 할때마다 무슨 오x을 그리 정성스레 하는지 아직도 못잊겠음다..
외녀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키가 185이상되는 백인여자라면 모를까...
14이상만 되어도 상관 없다는 말도 많음
댓글보는데 왜 서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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