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유롭게 해고할수있게 해라
근로자들은 아주 자유롭게 그만두잖아
언제라도 한달전이든 보름전이든 통보하고 나가면 그만이잖아
근데 사장은 왜 그럴수없는거야
내가 일궈놓은 사업장에, 내돈들여 직원을 쓰는데
왜 맘대로 해고를 못하냐고
그러니 전부 비정규직을 쓰려고하지
젖같은 회사들도 많지만
젖같은 직원들도 많다
근로자는 회사가 젖같으면 바로 그만둘수있고
사장은 직원이 아무리 젖같아도 바로 해고를 못해
이게 맞냐
@흔드르라보혜사이만희 쓰레기라...허허...사람을 쓰레기로 표현하다니...참 머라 해야 할지...그럼 지금까지 회사에서 짤린 사람은 모두다 쓰레기라 해야 하는가?
님 혹시 대기업 창업자쯤 되시나 보오...
회사에서 필요없는 사람을 쓰레기라 하는거 보니...
아니 그것도 아니겠네...
사람을 쓰레기로 보는 눈깔이 대기업 사장끕은 아니지...
쓰레기...ㅋㅋㅋ
그냥
자유롭게 해고할수있게 해라
근로자들은 아주 자유롭게 그만두잖아
언제라도 한달전이든 보름전이든 통보하고 나가면 그만이잖아
근데 사장은 왜 그럴수없는거야
내가 일궈놓은 사업장에, 내돈들여 직원을 쓰는데
왜 맘대로 해고를 못하냐고
그러니 전부 비정규직을 쓰려고하지
젖같은 회사들도 많지만
젖같은 직원들도 많다
근로자는 회사가 젖같으면 바로 그만둘수있고
사장은 직원이 아무리 젖같아도 바로 해고를 못해
이게 맞냐
내가 기독교인을 싫어하는 이유중한가지..사회초년생일때 오픈부터해서 쭈욱 근무한회사가있는데 중간에 합병됐고 그때같은 온 상사분이 자기가 독립할거라며 약1년간 감언이설꼬임에 넘어가 결국 독립한회사로 같이 들어감. 연봉이나 대우는 당연 더 좋게해준다했으나 신생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무한반복..전 회사 오픈절차부터 서류 업무전반적으로 최선을다했고 어느정도자리잡히니 어느순간부터 이상한 직원들을 뽑기시작하더이다. 그땐 몰랐죠. 그러다 신입이또들어왔는데 저거래처들 일부를 떼어주라하고 차량까지지원해줌... 전 업무량이 줄어들고 점점 도태해짐을 느낄때 알았지요. 그회사가 교회목사가 투자해서 오픈했고 그동안 들어온직원들 다 그교인들였다는거죠. 목사가 비교인은 짜르라는 지시가내려왔고 전 그렇게 잘다니던회사때려치고 2년간 개고생하며 자리잡자 그대로 팽당한거였지요.ㅎ 그때 그 비통함이란... 나가라곤안했지만 왕따에 업무줄고... 결국 퇴사하게됐지요.....쓰레기같은 회사에 쓰레기같은 기독교인들.
저도 비슷한 경우 겪었음.
신생으로 1년간 프로젝트 진행 안되어서 망할뻔한거 거진 무보수로 3개월 만에 성공시켰더니 첫 매출로 직원들 밀린 월급주는게 아니라 교회에 11조를 하더라는...
당시 대표, 이사, 개발팀장 정도만 교인이고 나머지는 불교에 무교.
회사가 안정화 되면서 워크샵 가서는 밤 늦었는데 전체 직원들 저녁도 안먹이고 자기들끼리 기도를 하더니, 목사 아들에게 개발 총괄로 임명.
저런건 10몇년 전 얘기고
지금은 나이어른 부하를 상사로
모시는게 당연한거고 보직장하던
사람도 평부장으로 되고 그냥
세월아 네월아 시간보내다
퇴근하는 사람 많고 부장이
한트럭이라서 실무자는 적고
역피라미드 된게 오래됨
지금 대기업 사무실 현실임
근데 이제 벽보고 책상두거나 복도에
책상두는게 불가하니
희망퇴직 몇억씩 줘도 안나감ㅋㅋ
열명의 어린 인디언 이라는 노래이자 옛 이야기가 있다 결국에는 그 끝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다.
선배,동기,후배 등 함께있을때의 사람이다. 하지만 내가 그 회사랑 안맞아서 나온 후 그들이 생존할 확률은? 신입때부터 노력해서 임원까지 단 이사님은? 산업혁명 이후에 오늘날 유럽이 왜 회사보다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지 아시아도 점점 오늘날 깨닫고 있는것이다.
회사에서는 소모품이지만 가정에서는 엔진이야
낡고 오래되도 가장중요한 원동력!
힘 냅시다~~
맨날 직원들 월급 줄 돈도 없다던 사장놈이
갑자기 직원 채용...
지인 낙하산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님...
며칠 뒤에 내가 맡던 업무를 신삥에게 주는 걸 보고 그제서야 눈치 채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옴
퉤
자유롭게 해고할수있게 해라
근로자들은 아주 자유롭게 그만두잖아
언제라도 한달전이든 보름전이든 통보하고 나가면 그만이잖아
근데 사장은 왜 그럴수없는거야
내가 일궈놓은 사업장에, 내돈들여 직원을 쓰는데
왜 맘대로 해고를 못하냐고
그러니 전부 비정규직을 쓰려고하지
젖같은 회사들도 많지만
젖같은 직원들도 많다
근로자는 회사가 젖같으면 바로 그만둘수있고
사장은 직원이 아무리 젖같아도 바로 해고를 못해
이게 맞냐
회사에서는 소모품이지만 가정에서는 엔진이야
낡고 오래되도 가장중요한 원동력!
힘 냅시다~~
첨엔 3,500cc 6기통엔진이..
나이들어
2천 4기통...
새월은 흘러
현실은 50cc...ㅠㅠ
그래도
퍼지면 고쳐쓰고 해야죠...
위에 실린 짐이 얼만데..ㅋ
언제가 죽고
회사에서는 소모품이지만 가정에서는 엔진...
엔진이자 기둥이자 대들보이자 울타리이자 호위무사죠
"회사에서는 소모품이지만 가정에서는 엔진이야"
님 혹시 대기업 창업자쯤 되시나 보오...
회사에서 필요없는 사람을 쓰레기라 하는거 보니...
아니 그것도 아니겠네...
사람을 쓰레기로 보는 눈깔이 대기업 사장끕은 아니지...
쓰레기...ㅋㅋㅋ
최대한 버티는게, 버틸려고 하는게
현실.
나를 원하는 곳??
그런거 없어요.
대체제 (신입)이 계속 들어오고, 대기중..
직장은 전쟁터고
직장 밖은 지옥입니다.
요즘은 30후반에
퇴직 당하면 할게 없음.
오라는곳 절대 없음
맨날 직원들 월급 줄 돈도 없다던 사장놈이
갑자기 직원 채용...
지인 낙하산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님...
며칠 뒤에 내가 맡던 업무를 신삥에게 주는 걸 보고 그제서야 눈치 채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옴
퉤
저따구니까 사람 귀한 중소에서도 짤리지.
어떤 인생을 사는지 안들어도 알것같아.
중소에서 무슨 노조?
사장은 땅파서 장사하나?
맘에 안들었으면 딴데 갈것이지.
자기 권리만 주장하고, 일은 소기업처럼 하면서 대기업처럼 워라벨 챙기려는 심뽀지.
회사가 싫어하는 걸 한다.
끝까지 회사에 버틴다.
복도에 책상 놓고 종이 한장 펜하나 놔둔 모 회사 생각나네.
그걸 또 견딘 회사원 화이팅!
"내가 ㅇㅇ씨 나이였으면 여기 진작에 때리치고 비전있는데로 갔어. 대학원을 가던가.."
내부 고발 같은 회사 입장에서 불편한 행동을 해서 저러는 경우도 있지요~
일하면서도 자기개발을 계속해
어쩔수없어
자유롭게 해고할수있게 해라
근로자들은 아주 자유롭게 그만두잖아
언제라도 한달전이든 보름전이든 통보하고 나가면 그만이잖아
근데 사장은 왜 그럴수없는거야
내가 일궈놓은 사업장에, 내돈들여 직원을 쓰는데
왜 맘대로 해고를 못하냐고
그러니 전부 비정규직을 쓰려고하지
젖같은 회사들도 많지만
젖같은 직원들도 많다
근로자는 회사가 젖같으면 바로 그만둘수있고
사장은 직원이 아무리 젖같아도 바로 해고를 못해
이게 맞냐
하는 웃사람..
힘드네여
신생으로 1년간 프로젝트 진행 안되어서 망할뻔한거 거진 무보수로 3개월 만에 성공시켰더니 첫 매출로 직원들 밀린 월급주는게 아니라 교회에 11조를 하더라는...
당시 대표, 이사, 개발팀장 정도만 교인이고 나머지는 불교에 무교.
회사가 안정화 되면서 워크샵 가서는 밤 늦었는데 전체 직원들 저녁도 안먹이고 자기들끼리 기도를 하더니, 목사 아들에게 개발 총괄로 임명.
언젠가는 나와야하는 곳이 직장임.
20년,30년 이든 미리미리 준비않하면
그때되서 엄청 후회하며 살거임.
지금은 나이어른 부하를 상사로
모시는게 당연한거고 보직장하던
사람도 평부장으로 되고 그냥
세월아 네월아 시간보내다
퇴근하는 사람 많고 부장이
한트럭이라서 실무자는 적고
역피라미드 된게 오래됨
지금 대기업 사무실 현실임
근데 이제 벽보고 책상두거나 복도에
책상두는게 불가하니
희망퇴직 몇억씩 줘도 안나감ㅋㅋ
선배,동기,후배 등 함께있을때의 사람이다. 하지만 내가 그 회사랑 안맞아서 나온 후 그들이 생존할 확률은? 신입때부터 노력해서 임원까지 단 이사님은? 산업혁명 이후에 오늘날 유럽이 왜 회사보다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지 아시아도 점점 오늘날 깨닫고 있는것이다.
그 달톰한 결과는 극소수만 차지한다
나 아니면 안돌아 갈껄? 이런생각 하실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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