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속10키로 인디언 죽인 걸 문제 삼고 싶은 모양인데. 청교도민 이전에 들어간 애들은 군인들 상인들 같은 개척자들임 니가 말하는 담배 농사가 바로 제임스 타운임. 인디언 학살한건 가서 일으킨 범죄지 호주처럼 기존 범죄자가 건너간게 아님. 그리고 인디언 제일 많이 죽인건 계속 건너간 청교도임. 청교도가 미국을 세우고 인디언을 죽인 것임. 미국은 인디언을 죽인 조상을 부끄러워하지 않음 자랑스러운 역사임
@평속10키로 메타인지라는 것이 있음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인지하고 있는 것임 이게 부족하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로 알고 입을 벌리게 됨. 나도 이 글을 쓸때 내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검색해서 확인하고 그 뒤에 썼음 보배가 이렇게 된건 메타인지가 부족한 사람들이 주류가 됐기 때문임
넘의나라 아는척은 ㅋㅋ
영국에서 미국으로 범죄자들 유배 보내다 미국이 독립하자 호주로 바꿨다는데.
미국이 영국 죄수를 받던 시기
17세기부터 18세기 중반까지 영국은 북아메리카 식민지(훗날 미국이 되는 지역)로 많은 죄수들을 보냈습니다.
시기: 대략 1615년~1775년
지역: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 남부 식민지
규모: 약 5만 명의 죄수가 이송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대부분 살인범보다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절도범
사기범
밀수범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
정치범
이들은 대개 7년 또는 14년의 유형(transportation)을 선고받아 식민지에서 강제노동을 했습니다. 당시 담배 농장 등에서 노동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식민지에서도 이들을 필요로 했습니다.
왜 미국으로 보내지 않게 되었나?
1775년 미국 독립전쟁이 시작되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미국 식민지가 영국과 전쟁에 들어가자 영국은 더 이상 죄수를 그곳으로 보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영국은 새로운 유형지를 찾기 시작했고, 그 결과 선택된 곳이 바로 호주였습니다.
누군가 희생해서 라이플 갈기고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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