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에어비앤비 공과금 테러 사건
상황: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커플이 서울의 한 에어비앤비 독단 숙소를 25일간 예약한 후, 위치가 마음에 안 든다며 예약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경과: 호스트가 규정상 환불을 거절하자, 이들은 복수로 체크인 후 수도꼭지와 조명, 가스 밸브를 모두 끝까지 틀어놓고 다른 지역을 여행 다녔습니다.
결과: 닷새 동안 무려 120톤의 수돗물을 낭비하고, 가스 요금 64만 원을 포함해 총 84만 원 상당의 공과금 폭탄을 호스트에게 입혔습니다.




































짱깨는 지구의 암
종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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