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저씨가 약사인데 직접 약국을 운영합니다.
돈을 떠나서 주 6일 근무에 자리를 못 비웁니다.
감옥에서 사는 그런 기분이라고 함.
만나는 사람들 모두 아픈 사람이거나 아픈 사람의
가족이라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라 응대하기
조심스럽고 하계 휴가는 병원에 맞춰서 가고
주기적으로 병원 인테리어까지 지원해야 되기
때문에 이래저래 눈치 많이 보는 직업임.
저 약국집 아들.
우리 어머니꺼서 수도권 지하철역 앞에서 약국 하시고
결혼 전부터 하셨고 40년 이상 하셨죠.
약국 가면 처방전 받아주고 계산만 하는 여직원도 급여 많이 받습니다.
당연히 약사는 더 받고 더 벌겠죠.
오죽하면 욱 해서 회사 때려치우면 엄마한테 가서
처방전이나 받을까 생각도 했었을 정도.
즉.
저 골빈x 당한거임.
ㅎㅎㅎ
여자 바보
개잦같은냔이 어디서 돈타령이야`
저나이에 소개팅할정도면 그냥 개 ㅄ 노처녀 애도 못낳는냔 아님??
완전 극한 서비스직이에요.
한심한것들아
게다가 남자쪽은 주6일 일하는데 세후420이면 엄청 많이 번다 는 아니지...
글구 장담?컨데 약사는 분명 자기 비상금 숨기고 말한걸꺼임ㅋㅋㅋㄱㅋ
첫만남에 저딴 질문하는 늙은여자한테 다 말할 40 남자가 얼마나 있을까
여자 바보
개잦같은냔이 어디서 돈타령이야`
저나이에 소개팅할정도면 그냥 개 ㅄ 노처녀 애도 못낳는냔 아님??
근데 40에 월급 약사라쳐도 좀 적긴하네요
늦게 공부한건지 구라친건지 모르겠지만
더버는데 이상하네.. 줄여서 던져본거같음
여자가 현명한거 아닌가~
그리고 못버는 남자는 당연히 싫지 나이가 찼는데
줄여 말한거면 저런태도 볼려고 한걸지도 모르고... 여튼 나라도 싫을듯
김밥 5천원시대임~
요즘 420 받아서는 진짜 숨만쉬고 살아야함...
그리고 솔직히 38살 여자면 직업이고 뭐고 외모고 뭐고....
세전 최소 500은 된다는 소린데
연봉으로 치면 6,000~7,000
솔직히 약사 연봉치고 많은편은 아님
생각보다 약하긴 하네
약대나오고 저정도면 솔직히 적은금액아니냐??????
그것보다 적게받고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는대
캬~~배가 불르고 머리에 나사도 한참 빠졌내
동네 병원하나 끼고 있는 약국은 기본 못해도 월 700이상은 가져감
꺼져라 한거
약사월급이 얼만데
븅신 골빈년ㅋㅋㅋ
정신이 아픈애들이 참 많아....
사람이 맘에 들어야지 돈이 맘에 들면 ㅎㅎ 문제 생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을 떠나서 주 6일 근무에 자리를 못 비웁니다.
감옥에서 사는 그런 기분이라고 함.
만나는 사람들 모두 아픈 사람이거나 아픈 사람의
가족이라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라 응대하기
조심스럽고 하계 휴가는 병원에 맞춰서 가고
주기적으로 병원 인테리어까지 지원해야 되기
때문에 이래저래 눈치 많이 보는 직업임.
우리 어머니꺼서 수도권 지하철역 앞에서 약국 하시고
결혼 전부터 하셨고 40년 이상 하셨죠.
약국 가면 처방전 받아주고 계산만 하는 여직원도 급여 많이 받습니다.
당연히 약사는 더 받고 더 벌겠죠.
오죽하면 욱 해서 회사 때려치우면 엄마한테 가서
처방전이나 받을까 생각도 했었을 정도.
즉.
저 골빈x 당한거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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