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군대 갔다오고 나서 정신적 신체적로 변함 여자는 그런거 하나도 없이 큰문제없으면 4년제 졸업후 임용시험후 임용됨 즉 힘든 과정이 없이 어릴때부터 교사가 될때까지 부모님의 지원을 받으며 선생님이 됨 이때까지 한건 고작 책상앞에 앉아서 공무만 하던 사람이라는 거.... 교과서에서 배운거하고 실전은 다르다는 걸 느낌. 반면 남자는 군대라는 곳에서 상명하복 즉 복종의 명령 체계를 배우면서 부하를 다루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됨 즉 사람다룰줄 아는 사람으로 변함 여기서 큰 차이가 나는 거다. 특히 장교출신의 교사일수록 학생들을 더잘다룸 차라리 여교사의 비율을 줄이고 남교사를 더채용하는 방안을 만드는게 나을듯 맨날 징징되는데 학생들이 선생말을 따르겠냐? 기어 오를려고 하겠지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른거죠.
통제가 안 되는 건 그 교사의 능력 부족 문제임
여자소방관
여자경찰관
여자군인
여자교사
가 존재하는 나라..
대한민국.
그렇게 만든건 누군가? 성평등? 뭐가 평등인데?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설마 뭐 문재인.노무현 드립 마려운거냐?
그리고, 이젠 물리력이 필요한 시대가 아니다라는 어느 경찰분의 말씀대로라면 말로 충분히 훈육 가능한거 아닌가요?
니들 스스로 차별을 인정해라 ㅂㅅ같은년들아
문제의 본질이 그건데 이부분에 대해선 말이 없네요.
왜 여교사가 많은지부터 알아들 보세요.
남자들은 교사안할려하죠.
남 교사도 고소 당할 수 있지 않나?
군가산접 없앤 뒤부터 남교사가 힘들어 진거 아니냐...
대한민국 공무원에 여성이 많아지고 있다.
자칫하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
한번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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