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남편이 그 건물주...
남편 : "38층 애새끼들은 왜 분리수거를 안하는겨?, 왜 그런겨?"
"이 새끼들하고는 다음 계약 없어!
아내 : "오빠, 미안해...그게 내 담당 이었는데, 좀 바빴어..."
남편 : "그런겨?, 그럼 어쩔수 없지...그래도 잘 좀 허자..."
관리해야 할 건물이 한 두개도 아니고...나도 힘 들다..."
아내 : "그렇게 힘들면 내가 집에서 내조할까?"
남편 : "뭔 개 풀뜯어 먹는 소리여?, 벌써 우리의 굳은 다짐을 까먹은겨? 이재용이 갸를 넘어서겠다는, 우리의 굳은 다짐 말여..."
"난 그러케는 못혀...그냥은 못 혀."
아내 :"알았어, 미안해... 내가 잠시 미쳤었나봐...,나 일하러 다시 갈께, 사랑해 오빠..."
남편 : "그려 수고하고, 느그 사장 단도리 좀 잘해..."
"몸 건강하게 땀 흘려 떳떳하게 일하는 직업인데 부끄럽거나 창피하지 않다" 고 했었죠
"몸 건강하게 땀 흘려 떳떳하게 일하는 직업인데 부끄럽거나 창피하지 않다" 고 했었죠
직업엔 귀천이 없다.
남편이 그 건물주...
남편 : "38층 애새끼들은 왜 분리수거를 안하는겨?, 왜 그런겨?"
"이 새끼들하고는 다음 계약 없어!
아내 : "오빠, 미안해...그게 내 담당 이었는데, 좀 바빴어..."
남편 : "그런겨?, 그럼 어쩔수 없지...그래도 잘 좀 허자..."
관리해야 할 건물이 한 두개도 아니고...나도 힘 들다..."
아내 : "그렇게 힘들면 내가 집에서 내조할까?"
남편 : "뭔 개 풀뜯어 먹는 소리여?, 벌써 우리의 굳은 다짐을 까먹은겨? 이재용이 갸를 넘어서겠다는, 우리의 굳은 다짐 말여..."
"난 그러케는 못혀...그냥은 못 혀."
아내 :"알았어, 미안해... 내가 잠시 미쳤었나봐...,나 일하러 다시 갈께, 사랑해 오빠..."
남편 : "그려 수고하고, 느그 사장 단도리 좀 잘해..."
2부에 계속...
내가 다 부끄럽네
자식들은 이해가지만 부부인데
거시는 끝내주고
더 이상 뭘바래?
아름답다...
도독질. 등 범죄인들이 부끄러운거죠
아빠가 막노동인가 하신다고 당당히 말하던게 멋있었음
와이프한테 말 했는데 다치지만 말라고 하더라구요.
좋아요 눌러드렸습니다.
손가락질도 못하고 우러러보는것.
ㅋㅋㅋㅋㅋ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
직업이니 청소부니
이게 무슨상관?
그래놓고 돈은 얼마나잘받아쓰는지
저번주1차 합의 이혼서류 제출했습니다.
가방을 자리에 두고 다닌다고??
똑같이 300을 벌어도 사무직이냐 환경미화원이나 노가다
다르게 보는게 세상이지
사람 자체는 귀천이 없으나 직업에는 분명히 귀천이 있다고 봄
직업보단 옷차림 더욱중합니다
정장입을때와 작업복이나 간소한 트러이닝복입었을때
어르신들 대하는 태도나 눈빛이 바뀌어요
난 분명 사회복지기관 대표자로 갔을뿐인데 --
사람눈은 생각보다 간사해서
현장일하더라도 옷차림을 번듯하게 입어야할이유죠 ㄴㅁ
부러운 녀석...ㅎㅎ
어떤 지방 청년이 마라톤 대회에서 일등을 해서 기자들이 인터뷰를 하는중 누추한 어머니가 축하해주자 어머니 행색이 부끄러워 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라고 말함.
그게 알려진후 선수생활 끝났다고 ㅠㅠ
초딩때 선생님한테 들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