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수 운운하는 전제부터가 일단 잘못이네요.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성인인데 무슨 어린 선수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할까요?
또한, 나이 많은 사람이 실수나 잘못하면 욕먹어도 되고 어리면 봐줘야 한다는 것일까요?
금메달을 따냄으로 혜택은 무수히 많은데 잘못된 행동으로 비난 받는 건 봐줘야 한다?
아무런 혜택을 안주면 아무런 욕도 비난도 하지 않아요.
초등학생 정도 되는 학생이 그랬으면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치겠지만 중학생 이상되면 최소한의 상식이란게 있고 할말 못할말 구분할 줄 알아야 함.
히물며 쟤들은 성인인데 저딴 말과 행동은 비난 받아야 마땅하고 받은 혜택도 몰수해야 함.
그러니 저런 일이 계속 일어난다는거~
잘못을 했으면 강력한 처벌만이
답이다.
그냥 조용히 있는게 맞다
기본도 안되가는거 아닌가
어린시절부터 기본 예절과
사회적응방법을 교육시켜야 하는데
무조껀 감싸고 오나오냐 하니 지금의
젊은세대가 개인주의로 변모된건데
당신이 쓴글에 댓글한번 보면
뭐가 맞는지 알지 않을까
언전가부터 정의란 말이 사라진 시대가 되었지
그런것 같은데,,,,^^;
그리고 지가 싼똥은 지가 치우거란다.
개소리 작작하기 바란다.
그렇게 본인이 어른이고 싶은건가?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할 땐 짧게라도 해라
그래야 덜 웃기기라도 하지
그리고 어른 원로 따지기 전에 기본적인 옳고 그름은 부모가 가르치는 거다.
그럼 저 나이에 가기싫은 군대가는 애들은 병신이냐?
글고 다른 종목 애들 인터뷰한거봐라.
걔들은 뭐 나이가 서른살이냐?
도와줘도 처벌받는시대에 대부분 침묵으로 이동한겁니다
우리 잘못을 꾸짖는 사람은 어른도 원로도 아니고 그냥 틀딱이니까~
이런 논리를 쓸데 없이 시간 낭비하며 길게도 썼네.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성인인데 무슨 어린 선수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할까요?
또한, 나이 많은 사람이 실수나 잘못하면 욕먹어도 되고 어리면 봐줘야 한다는 것일까요?
금메달을 따냄으로 혜택은 무수히 많은데 잘못된 행동으로 비난 받는 건 봐줘야 한다?
아무런 혜택을 안주면 아무런 욕도 비난도 하지 않아요.
초등학생 정도 되는 학생이 그랬으면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치겠지만 중학생 이상되면 최소한의 상식이란게 있고 할말 못할말 구분할 줄 알아야 함.
히물며 쟤들은 성인인데 저딴 말과 행동은 비난 받아야 마땅하고 받은 혜택도 몰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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