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보배드림 블랙박스 녹취] 도로에서 길막해 짧게 경적 울렸는데 창문을 내리라고 하더니 화를 내고 차를 쳤습니다.
인도가 있는데 계속 차도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맞은편 차량까지 오는 상황이라 혹시라도 사고 날까 봐 인도로 비켜달라는 의미로 아주 짧게 클락션을 울렸는데,
오히려 저를 노려보며 창문 내리라고 합니다..
이후에는 클락션 왜 울리냐며 화를 내고,
제 설명은 듣지도 않은 채 차량 창문 안으로 팔까지 넣고 차를 치기까지 했습니다.
정작 본인들이 차도로 걷고 있었다는 건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모습에 황당합니다.
해당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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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클락션은 절대 울리지 않습니다.
차도로 가고있지만 나이 때문에 인지를 못했을수도 있고 도로에선 차량이 좀 더 조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사고나면 사실 우리나라 법상 운전자가 손해잖아요.
그리고 양보해주는 운전자이 많을수록 운전 문화가 발전한다고 봅니다.
블박이 왜 차세우고 뭐라 하는거지??
행인이 창문 내리라고 한거는 소설 같다
블박도 잘못한게 있는데
행인이 횡단보도 위에 있는데 멈추지 않고 계속 전진한 부분
내로남불인가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버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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