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라인업이 빈약한 크라이슬러가 소형 크로스오버 2종과 대형 모델 에어플로우를 추가할 계획이다. 스텔란티스가 자사의 멀티 에너지 전략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이 에어플로우로 추정되는 차량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 등장한 미스터리 차량은 새로 업데이트된 패시피카 미니밴에 적용된 크라이슬러의 새 패밀리룩을 계승하고 있다. 수직형 LED 헤드라이트, 조명이 들어오는 그릴과 윙 로고, '피아노 건반' 형태의 라이팅 시그니처가 직립형 크로스오버 전면부에 적용됐다. 측면과 후면에는 코너 수직형 테일램프와 리어 스포일러가 확인된다.
도어 핸들과 창문 형태가 신형 지프 체로키와 상당히 유사하다. 파워트레인도 체로키에 탑재되는 1.6리터 터보 4기통(177마력)으로 보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제외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트림에는 그랜드 체로키에 쓰이는 2.0리터 터보 허리케인 4 엔진(325마력) 옵션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출처 : https://www.motor1.com/news/797592/chrysler-airflow-design-leaked/








































케딜락도 아닌것이
폴스타도 아닌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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